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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망자> “사라진 가족 그리고 조작된 진실! 알베르 뒤퐁텔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도망자>는 사라진 가족, 그리고 조작된 진실과 살아남기 위한 단 하나의 선택을 다룬 작품이다.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탈옥한 한 남자의 필사적인 도주를 그린 영화다.

2012년 1월 26일 개봉된 에릭 발렛 감독, 알베르 뒤퐁텔, 앨리스 태그리오니, 스테파네 드박 주연, 세르지 로페즈, 나타샤 레니에, 세르주 하자나비시우스, 지네딘 수알렘, 카테리나 뮤리노 조연의 <도망자(La proie)>는 네티즌 평점 7.27을 받은 100분 분량의 프랑스 스릴러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도망자>가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추격 스릴러로 치밀하게 계산된 액션 시퀀스에 탄탄하게 짜인 서스펜스까지 더 해진 작품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것은 <하이브리드> <국가적 사건> <착신아리> 등 관객들의 심장을 움켜쥐는 강렬한 필모그래피의 소유자 에릭 발렛 감독이다. 캐릭터들의 세밀한 심리묘사로 극단적인 공포를 조성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세계적 감독 에릭 발렛에 의해 탄생한 <도망자>는, 파리를 배경으로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한 전직 특수요원의 사상 초유의 추격전 <테이큰>의 뒤를 이어 다시금 프랑스 액션 영화의 진수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영화 <테이큰>의 히어로 리암 니슨처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도망자>의 주인공 아드리안 역은 프랑스 국민배우 알베르 뒤퐁텔이 맡았다. 특히, 그는 대역 없이 액션씬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자신에게 주어진 캐릭터를 완벽히 체화해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알베르 뒤퐁텔이 분한 아드리안은 남자의 강인함과 아버지의 뜨거운 심장을 겸비한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우리들의 가슴 속을 파고든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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