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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니로 주연, 열정적인 CEO와 베테랑 인턴!”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인턴(The Intern)>은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가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펼쳐지는 코미디작품이다.

2015년 9월 24일 개봉된 낸시 마이어스 감독,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인턴(The Intern)>은 관람객 평점 9.04, 네티즌 평점 8.98, 누적관객수 3,611,166명을 기록한 121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줄스는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로 나온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줄스 오스틴은 실존인물을 모델로 한 캐릭터다. 모델이 된 인물은 바로 네스티 갤의 CEO였던 소피아 아모루소. 고등학교 중퇴 후 집을 나와 책을 훔쳐 내다팔고 쓰레기통에 있는 음식으로 연명하는 등 안습한 삶을 살다가 이베이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 빈티지룩 사업이 대박나며 네스티갤을 설립, 한때 시가 3억 달러, 그녀 개인의 자산 또한 2억 8천만 달러에 달할 정도로 성공가도를 달리며 '실리콘밸리의 신데렐라'로 불렸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1982년 11월 12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FOX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3년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세레니티>, <오션스8>, <콜로설>, <거울나라의 앨리스>, <인턴>,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패신저스>, <비커밍 제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1·2> 등이 있다.

오늘 16일(월) 19시 3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인턴(The Intern)>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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