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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림자살인> “풀지 못하면 살인은 계속된다! 황정민·류덕환·엄지원 주연 ”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그림자살인>은 2005년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으로 잘 짜여진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전개가 돋보이는 추리극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2009년 4월 2일 개봉된 박대민 감독,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주연의 <그림자살인>은 네티즌 평점 7.35, 누적관객수 1,892,467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그림자살인>이 2009년 당시, 대한민국 영화에서 시도된 적 없는 ‘탐정’을 주인공으로, 피로 흥건한 방과 사라진 시체,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 미궁의 단서인 카라쿠리 인형과 백색가루, 피 묻은 천 조각 등의 단서를 통해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고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냈다고 밝혔다.

영화 제작진은 검증 받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추리를 선보이는 영화 <그림자살인>이 마치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스릴 넘치는 극적 전개를 펼쳐 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공작>, <군함도>, <아수라>, <곡성>, <검사외전>, <히말라야>, <베테랑>, <국제시장>, <남자가 사랑할 때>, <끝과 시작>, <전설의 주먹>, <신세계>, <한반도>, <댄싱퀸>, <모비딕>, <부당거래>, <그림자 살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행복>, <검은 집>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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