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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시 ‘여름이 오는 시(詩)간’ 운영
고양시(시장 최성)는 덕양구 화정, 행신, 원당, 신원, 삼송 등 5개 도서관에서 주제가 있는 도서전시 ‘여름이 오는 시(詩)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고양시청 제공>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덕양구 화정, 행신, 원당, 신원, 삼송 등 5개 도서관에서 주제가 있는 도서전시 ‘여름이 오는 시(詩)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이 오는 시(詩)간’ 프로그램은 덕양구 도서관에서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하는 연중기획 ‘책 한권 하실래요?’의 6월 주제다.

본격적인 여름을 기다리는 시간을 시(詩)를 읽으며 보내보자는 취지로 시집 43권을 소개한다.

교과서에서 만나 보았던 이육사, 한용운 시인부터 안도현, 류시화 등 현대시인, 그리고 SNS 시인이라고도 불리는 하상욱까지 대표적인 한 두 편의 시만 알고 있었다면 그들의 시집을 통해 각 시인의 개성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해당 도서는 5개 도서관 자료실 및 게시판에 전시되고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연중기획 ‘책 한권 하실래요?’는 도서관에 비치된 많은 자료를 매월 다양한 시각으로 재구성, 전시해 시민들에게 도서관 자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자료 선택에 도움을 주는 도서전시 프로그램이다. <사진=고양시청 제공>

한편, 연중기획 ‘책 한권 하실래요?’는 도서관에 비치된 많은 자료를 매월 다양한 시각으로 재구성, 전시해 시민들에게 도서관 자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자료 선택에 도움을 주는 도서전시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서전시를 통해 시민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 화정도서관 담당자(031-8075-9208)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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