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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18년 상반기 귀농·귀촌학교 운영
<사진=pixabay>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가 ‘2018년 상반기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귀농·귀촌학교 과정은 오는 3월 7일부터 6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선진농장 현장 등에서 ▲양봉 과정 ▲중소가축 과정 ▲과수 과정 등 3개 과정(과정당 4일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을 보면, 양봉 과정은 꿀벌의 생리, 봉군관리 등 현장교육, 중소가축 과정은 돼지, 흑염소, 사슴, 닭 사양기술 이론 및 현장교육, 과수 과정은 유망과수 종류 및 과원 관리, 베리류, 복숭아 등 재배기술로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민 또는 울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누구나 가능하며, 과정별 60명이다.

오는 2월 12일부터 과정별 계획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www.ulsan.go.kr/atc)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ojpark00@korea.kr) 또는 팩스(052-224-2532)로 신청하면 되고 컴퓨터 이용이 어려우신 분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에 3개 과정을 개설하고 하반기에도 2개 과정, 특용작물과 채소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귀농·귀촌을 희망하고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052-229-5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jeong@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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