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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랜토리노> “위대한 선택이 세상을 울린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9년 3월 19일 개봉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칼리, 비 방, 어니 허 주연, 코리 하드릭트, 브라이언 헤일리, 브라이언 호우, 드리마 워커 조연의 <그랜 토리노(Gran Torino)>는 네티즌 평점 9.23, 기자·평론가 평점 8.63, 누적관객수 134,664명을 기록한 116분 분량의 미국 범죄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그랜토리노> 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의 위대한 선택이 세상을 울린다!”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것이 없다며 버틴다.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연출 및 주연을 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는 193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로스앤젤레스 시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1955년 영화 <Revenge of the Creature>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리차드 주얼>, <라스트 미션>,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아메리칸 스나이퍼>, <저지 보이즈>, <용서받지 못한 자>, <캐스팅 바이>, <스타탄생>,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제이, 에드가>, <더 블루스: 피아노 블루스>, <히어애프터>,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그랜토리노>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9년 전미 비평가 위원회상 감독상, 2009년 레지옹도뇌르 훈장, 2009년제62회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4일(토) 9시 1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그랜토리노(Gran Torino)>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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