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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주연 SF판타지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1997년 4월 26일 개봉된 어빈 케쉬너 감독,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주연, 빌리 디 윌리엄스, 안소니 다니엘스 조연의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은 네티즌 평점 9.06을 받은 124분 분량의 미국 SF판타지액션영화다.

반란군(Rebellion)으로써는 암담한 시기. 죽음의 별(Death Star)을 파괴하는 데는 성공하였지만, 제국군(Imperial)은 반란군을 은하계 막다른 곳으로 몰아냈다. 루크 스카이워커(Luke Skywalker)가 이끄는 자유의 투사(Freedom Fighters)들은 제국의 무서운 스타함대(Starfleet)을 피하여 얼음으로 뒤덮인 호스(Hoth) 행성에 새로운 비밀 기지를 마련했다. 젊은 스카이워커를 찾으려고 혈안이 된 간악한 악의 군주(Evil Lord) 다스 베이더(Darth Vader) 총통은 우주의 구석 구석에 수천의 원격조종 탐색선을 보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비록 죽음의 별은 폭파시켰지만, 수와 무기에 있어서 열세인 반란군은 제국군에게 밀려서 우주의 변방인 얼음의 혹성에서 재기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정찰에 나섰다가 얼음 속에 사는 괴물에게 납치되어 다시 구출되는 과정에서 루크는 제다이 기사단의 스승 요다를 찾아가 제다이 수업을 받으라는 지시를 받는다. 스카이워커를 찾으려는 제국은 우주의 곳곳에 탐색 장치를 떨어뜨려놓는데, 결국 얼음의 혹성이 제국에게 발각된다. 마침내 거대한 다리로 걸어다니는 마치 불을 뿜는 공룡과 같은 스노우 워커를 앞세운 제국의 반격이 개시된다. 우세한 제국에 밀린 반란군은 직결 지점에서 만나기로 하고 뿔뿔이 흩어진 채로 간신히 퇴각에 성공한다. 루크는 제다이 기사이자 철학자이면서 8백살이 넘는 나이를 가진 요다가 있는 습지대의 혹성 다고바로 가서 그에게서 철저한 훈련을 받으며 제다이로서의 기량을 갖추고자 애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는 194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2049>,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익스펜더블 3>, <42>, <앤더스 게임>, <특별조치>, <크로싱 오버>, <파이어월>, <호미사이드>, <식스 데이 세븐 나잇>, <에어포스 원>, <데블스 오운>, <긴급명령>, <도망자>, <패트리어트 게임>, <위트니스>, <블레이드 러너>, <레이더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42회 새턴 어워즈 남우주연상, 2013년 제9회 취리히 영화제 평생공로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4일(토)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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