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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불가능한 미션이 시작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6년 12월 28일 개봉된 가렛 에드워즈 감독, 펠리시티 존스, 디에고 루나, 매즈 미켈슨, 리즈 아메드, 포레스트 휘태커, 견자단, 강문 주연의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는 관람객 평점 8.34, 네티즌 평점 8.46, 누적관객수 1,019,285명을 기록한 133분 분량의 미국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워즈’ 스토리는 새로운 주인공 ‘진’(펠리시티 존스)으로 시작된다. 아버지가 적의 대량 살상 무기인 ‘데스 스타’의 개발에 긴밀하게 참여했던 과거 때문에 반군에 의해 ‘데스 스타’와 관련된 비밀을 캐내는 임무를 맡게 되는 ‘진’과 그녀를 중심으로 뭉친 ‘로그 원’팀이 실패 확률 97.6%에 달하는 성공이 불가능한 미션을 완수해야만 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데스 스타’는 단숨에 행성 하나를 파괴해 버리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지닌 적의 최종 병기로 이것의 설계도를 훔쳐내야만 하는 ‘로그 원’팀이 적진 한 가운데로 침투하면서 스펙타클한 액션을 선보인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지금까지 ‘스타워즈’ 시리즈와의 가장 큰 차별점을 가지는 부분이 바로 새로운 주인공들의 등장으로 온전히 다른 스토리로 진행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197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2014년까지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예전 작품을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 부담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새로운 주인공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기존 관객들은 물론, 처음 ‘스타워즈’를 만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첫 번째 스타워즈이다. 주인공 ‘진’(펠리시티 존스)의 탄생부터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팀 ‘로그 원’의 반란까지 기존 시리즈와 전혀 다른 한 편의 스토리로 완결되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오늘 9일(목) 15시 50분부터 18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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