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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인간과 유인원 마지막 전쟁!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스티브 잔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7년 8월 15일 개봉된 맷 리브스 감독,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스티브 잔 주연의 <혹성탈출: 총의 전쟁(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은 관람객 평점 8.15, 네티즌 평점 7.92, 누적관객수 2,051,351명을 기록한 140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혹성탈출>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게 된 유인원의 리더 시저와 인류의 존속을 위해 인간성마저 버려야 한다는 인간 대령의 대립, 그리고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한 유인원 사이에서 벌어진 종의 운명을 결정할 전쟁의 최후를 그린 작품이다.

전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힘 있는 연출력으로 호평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맷 리브스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고, <혹성탈출> 시리즈의 앤디 서키스가 유인원을 이끄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 시저로 분해 또 한 번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 우디 해럴슨이 인간 군대를 이끄는 특수요원 출신 대령으로 등장해 시저와의 강렬한 대결을 선보인다.

<사진=네이버 영화>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4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걸쳐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혹성탈출> 시리즈는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이를 뒷받침하는 최첨단 기술력 등이 어우러져 고전 명작으로 손꼽히는 <혹성탈출> 시리즈의 완벽한 리부트를 알렸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거대해지는 스케일과 주제를 관통하는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는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1, 2편 합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불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했다.

오늘 17일(금) 11시 30분부터 14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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