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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재방송]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소주연, 진경, 임원희 등 출연!” 김사부 신드롬 시청률 고공행진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오늘 18일(토) 16시 SBS에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3~4회가 재방송된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의 이야기를 그린다. 등장인물은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등이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가 대체불가-비교불가-반박불가 '연기 神' 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월화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다.

시청률 파죽지세 질주의 일등공신 한석규는 우리의 '김사부'를 범접할 수 없는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연기 본좌'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한석규가 본명이 부용주인,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아 '낭만닥터 김사부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김사부 신드롬'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한석규는 묵직한 저음 보이스와 또렷한 발성, 화통한 특유의 웃음 톤,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으로 김사부를 살아 숨 쉬게 만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석규는 의사로서의 굳건한 소명의식과 사람다움에 대한 올곧은 명분을, 통쾌하게 내지르는 '사자후' 속에 담아 돌직구로 던지며 '김사부 카리스마'를 분출하고 있다. 한석규는 "그 사람이 누구든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위치의 사람이든 나한텐 그냥 환자일 뿐이야.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라며 의사로서 가지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세우는가하면, 환자의 목숨보다 뒷일을 먼저 걱정하는 박민국(김주헌)에게 "살릴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물어야지!"라며 심장을 관통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했다.

특히 한석규는 '괜히 신의 손이 아니다'라는 극중 장기태(임원희)의 설명처럼,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대범한 판단력, 그리고 파격적인 수술법도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절대적인 수술 솜씨 등 신의 경지에 오른 의술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CT조차 없이 '데미지 컨트롤'로 위급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환자의 위치를 바꿔 매의 눈으로 '인터코스탈 베슬'을 알아내는 가하면, 누워있는 환자의 수술 부위에 직접 손을 넣어 '오픈 하트 마사지'로 심장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등 여느 메디컬 드라마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신의 손'다운 행보를 가감 없이 연기해 찬탄을 얻고 있다. 

더욱이 한석규는 '낭만닥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능청스러움과 여유 가득한 농담으로 김사부 특유의 '낭만'을 일궈내 극찬을 부르고 있다. 국방장관 수술을 박민국이 집도하는 것에 서우진(안효섭)이 격하게 반항하자 "덕분에 쉴 수 있고 좋구만"이라며 웃어 보이고, 오명심(진경)이 박민국과 도윤완(최진호)의 행태에 흥분하자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을 닫으면서 "위기를 기회를 역전시키려면 도윤완이 전혀 고려하지 못한 걸 움직여야 해요"라고 여유를 보였다. 또한 서우진을 향해 "이걸 전문용어로 개멋부린다고 하지. 다른 말로 낭만이라 그러고..."라는 말과 함께 호쾌한 웃음을 터트려 '낭만'의 진수를 제대로 일깨우고 있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그런가하면 한석규는 '청춘 닥터'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안효섭)을 때로는 따스한 인간미로, 때로는 엄한 가르침으로 대하는 낭만적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엉뚱하게 지식적인 부분을 배우려는 차은재에게 "무슨 개똥 씹어 먹는 소리야"라고 혼을 내는데 이어,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자 "환자 죽일 일 있어? 의사를 때려 쳐!"라고 호통을 쏟아내더니만, 별다른 칭찬 없이 "니 첫 번째 환자잖아"라며 차은재를 인정, 인간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안타까운 사연으로 인해 돈을 쫓을 수밖에 없는 서우진에게는 "너 왜 자꾸 오바해? 어차피 너 여기서 일주일만 있기로 한 거 아니었어?"라고 직설적으로 내뱉다가도 돈을 건네며 농담으로 서우진의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는 등 남다른 가르침을 보였다. 이처럼 '김사부'를 전무후무한 캐릭터로 완성시킨 한석규의 내공력 깊은, 울림 있는 혼연일체 연기가 안방극장을 '낭만 물결'로 휘감고 있다. 

한편,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가 아닌 다른 어떤 누구도 우리의 '김사부'를 대신할 수 없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연기 내공을 분출시켜 김사부를 완성하고 있는 셈"이라며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따스한 위로와 힐링, 심장을 저격하는 촌철살인 메시지를 전하는 김사부 한석규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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