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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 “성룡 주연, 홍콩 강력계가 나섰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5년 1월 21일 개봉된 진목승 감독, 성룡 주연, 사정봉, 양채니, 채탁연, 오언조, 우영광 조연의 <뉴 폴리스 스토리(New Police Story)>는 네티즌 평점 8.53, 누적관객수 341,510명을 기록한 121분 분량의 홍콩 액션영화다. 2017년 8월 17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 속으로 들어가 보자.

“폴리스 Vs. 5인조갱, 그들이 같은 건 서로를 원한다는 것! 지금, 익스트림 범죄가 로딩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복면괴한 5인조의 심야침입으로 '홍콩 아시아은행'은 아수라장이 되고, 관록의 강력계 반장 '진국영(성룡)'을 비롯한 10인조 경찰팀은 갱단의 아지트로 일대 수색을 펼친다. 그러나, 그곳은 정교한 첨단 넷게임으로 장치되었고, 진반장의 눈앞에서 동료 경찰 전원이 하나, 둘 무차별적으로 희생되는데.

1년 후, 동료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반장 앞에, 신참경찰이라며 나타난 '정소봉'. 그는 진반장에게 인터넷상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경찰 죽이기 게임'을 알려주며, 이 게임의 배후에 5인조 갱이 있음을 지목하는데.

한편, 도시의 빌딩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며 위험한 '익스트림 마운틴 바이크 경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5인조 갱의 일원들은 진반장에 의해 신원이 노출되자, 1년 전 살인게임을 재현하며 다시 경찰들의 목숨을 타겟으로 삼게 되는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성룡은 1954년 중국에서 태어났으며, 중국연극예술학교를 졸업했으며, 1962년 영화 '대소황천패'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엑스 바그다드>, <퇴마 포송령: 천녀유혼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 <블리딩 스틸>, <지구: 놀라운 하루>, <더 포리너>, <정무문2 신정무문>, <비이2>, <쿵푸요가>, <시티 헌터>, <캐논볼>,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 <화도대전>, <칠복성>, <신해혁명>, <베스트 키드>, <포비든 킹덤: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8회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 공로상, 2013년 제33회 홍콩금상장영화제 무술감독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18일(토) 21시 55분부터 OBS 시네마에서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New Police Story)>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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