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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시디어스1> “공포 세계로의 영혼 여행! 패트릭 윌슨, 로즈 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2년 9월 13일 개봉된 제임스 완 감독, 패트릭 윌슨, 로즈 번, 바바라 허쉬, 리 워넬 주연, 타이 심킨스, 앤드류 애스터, 린 샤예, 앵거스 샘슨 조연의 <인시디어스1(Insidious)>은 네티즌 평점 7.58, 누적관객수 52,092명을 기록한 102분 분량의 미국 공포스릴러영화다.

영화 <쏘우>의 제임스 완 감독은 원래부터 유령 이야기나 귀신들린 집 이야기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열혈 공포 마니아로 항상 어떻게 하면 기존의 공포 영화들과는 다른, 진짜로 무서운 공포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고심했다. 그러던 중 <쏘우>의 각본을 쓴 리 워넬과 서로 이야기를 만들어 교환하면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리 워넬에게 진짜로 무서운 집에 관한 영화를 만들되,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트리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끌어가자고 제안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인시디어스1>는 처음에는 일반적인 ‘하우스 호러’로 시작하다가 차츰 궤도를 바꿔가며 완전히 새로운 공포 영화로 변신한다. 관객의 허를 찌르는 감독의 장기가 발현된 것이다.

영화 제작진은 <인시디어스1>이 테크닉을 중요시 하는 공포영화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제작진이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이 바로 캐릭터라고 밝혔다. 감독은 진짜처럼 연기하는 배우가 절실히 필요했고 그에 걸 맞는 캐스팅으로 로즈 번과 패트릭 윌슨을 선택했다. 감독은 “두 사람의 연기는 영화를 현실처럼 느끼게 해준다. 혼수상태에 빠진 아들을 보고 두 사람이 비통해할 때는 정말 그 감정이 절절히 느껴질 정도니까. 이 두 배우의 열연 덕분에 영화가 한층 현실감 있게 느껴져 두 배우에게 더 없이 고마움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패트릭 윌슨(Patrick Wilson)은 1973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카네기멜론대학교 연기학과를 졸업했고, 2003년 드라마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미드웨이>, <애나벨 집으로>, <아쿠아맨>, <커뮤터>, <카인드 오브 머덤>, <컨저링 1·2>, <지퍼>, <인시디어스 1·2>, <프로메테우스>, <더 트랩 : 난간 끝에 선 남자>, <스위치>, <왓치맨>, <패신저스>, <리틀 칠드런> 등이 있다.

오늘 19일(일) 23시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인시디어스1(Insidious)>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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