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엽기적인 그녀 2> “엽기 커플이 결혼했다! 차태현·빅토리아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6년 5월 12일 개봉된 조근식 감독, 차태현, 빅토리아 주연의 <엽기적인 그녀 2>는 관람객 평점 5.55, 누적관객수 77,118명을 기록한 99분 분량의 멜로·코미디영화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2>는 ‘견우’(차태현)와 새로운 ‘그녀’(빅토리아)의 결혼 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전작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차태현 X 빅토리아라는 신선한 조합은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엽기 부부의 케미를 선보인다.

영화 제작진은 <엽기적인 그녀 2> ‘견우’가 ‘3포 세대’, ‘헬조선’, ‘흙수저’를 대변하는 캐릭터로 공감 요소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그런 ‘견우’ 앞에 나타난 새로운 ‘그녀’는 극 중 ‘견우’의 어린 시절 첫사랑으로, 오직 그와의 결혼을 위해 한국으로 건너온 당찬 대륙의 여인이다. 여전히 ‘그녀’의 손바닥 안에 있으면서도, ‘그녀’의 앞에서만큼은 멋진 남편이 되고 싶은 ‘그녀’의 만남. 이들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결혼 생활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배우 차태현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코믹 표정 연기로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엽기적인 결혼 생활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견우’의 상황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그녀’ 빅토리아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엽기적인 언행으로 이 시대 최고의 현모양처를 표방한다. 이렇듯 환상적인 두 사람의 엽기 부부 케미는 폭발적인 웃음을 선사하며 그동안 코미디에 목말랐던 관객들의 갈증을 덜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차태현은 1995년 KBS슈퍼탤런트 선발대회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신과함께-죄와벌>, <사랑하기 때문에>, <엽기적인 그녀1·2>, <슬로우 비디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챔프>, <헬로우 고스트>, <과속스캔들>, <바보>, <복면달호>, <파랑주의보>, <새드 무비>, <투 가이즈>,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연애소설>, <햇빛 속으로>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8년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21일(화) 9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엽기적인 그녀 2>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