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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19인의 핫샷 이야기!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3월 7일 개봉된 조셉 코신스키 감독,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제프 브리지스, 제니퍼 코넬리, 테일러 키취, 제임스 뱃지 데일 주연의 <온리 더 브레이브(Only the Brave)>는 관람객 평점 9.22, 네티즌 평점 9.26, 누적관객수 49,612명을 기록한 133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핫샷 이야기를 담은 초대형 재난 감동실화 작품이다.

핫샷이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을 말하며, 땅을 파고 나무를 잘라 경계선을 만든 뒤 맞불을 놓아 불을 끄거나 바람의 방향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진화작업을 한다. 현재 미국 전역에 약 2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초대형 재난 감동실화 <온리 더 브레이브>의 또 다른 주목할 점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역대급 캐스팅이라고 밝혔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의 CIA 카르텔 전문가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조슈 브롤린이 그 주인공. 그는 개봉예정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시카리오: 솔다도>, <데드풀2> 등에 등장하며 2018년을 가장 바쁘게 보낼 조슈 브롤린이 이번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속 핫샷 팀의 리더로 분하여 강인함 속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색다른 매력을 펼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슈 브롤린(Josh J. Brolin)은 196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영화 <구니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데브풀2: 순한 맛>,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데드풀2>,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온리 더 브레이브>, <헤일, 시저!>,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에베레스트>, <씬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올드보이>, <라디오맨>, <우디 앨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맨인블랙3>, <더 브레이브>, <조나 헥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9년 방송영화 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앙상블상, 2008년 할리우드 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21일(화) 14시 35분부터 17시 1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Only the Brave)>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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