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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바로 범인이다! 김강우·김범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실제로 뉴스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으로 다룬 작품이다. 다혈질 형사 양춘동의 치열한 추적으로 미제로 남겨질 유괴사건의 수사가 재개되고,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자가 실은 과거의 상처와 외로움을 안은 채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이코메트리'라는 설정이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2013년 3월 7일 개봉된 권호영 감독, 김강우, 김범 주연, 박혁권, 이준혁, 서현철, 박성웅, 김유빈, 이솜 조연의 <사이코메트리(The Gifted Hands)>는 네티즌 평점 6.79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34,273명을 기록한 101분 분량의 미스터리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사이코메트리>가 마치 판타지적인 능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와 현실적인 영웅을 자처하는 형사, 두 남자의 대결을 통해 긴장감을 주는 것은 물론, 마치 지금도 거리에서 활보하고 있을 것 같은 범인의 두 가지 모습을 통한 서늘한 서스펜스와, 세상 그 누구도 믿지 않는 사이코메트리 김준을 지키고 진짜 범인을 잡기 위해 피 끓는 추적을 하는 양춘동의 거친 액션을 통해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드레날린과 희열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사이코메트리’란 손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독특한 소재 자체만으로도 판타지적인 호기심과 신선한 자극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증인도 증거도 없이 미궁에 빠진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형사와, 물체와 접촉하여 과거를 읽어내는 미스터리한 능력으로 사건의 단서를 그래피티 그림으로 남기는 ‘사이코메트리’가 함께 사건을 수사해 나간다는 설정의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사이코메트리>가 실제로 뉴스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으로 영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혈질 형사 양춘동의 치열한 추적으로 미제로 남겨질 유괴사건의 수사가 재개되고,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자가 실은 과거의 상처와 외로움을 안은 채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이코메트리'라는 설정이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고 전했다.

영화는 마치 판타지적인 능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와 현실적인 영웅을 자처하는 형사, 두 남자의 대결을 통해 긴장감을 주는 것은 물론, 마치 지금도 거리에서 활보하고 있을 것 같은 범인의 두 가지 모습을 통한 서늘한 서스펜스와, 세상 그 누구도 믿지 않는 사이코메트리 김준을 지키고 진짜 범인을 잡기 위해 피 끓는 추적을 하는 양춘동의 거친 액션을 통해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드레날린과 희열을 선사한다.

오늘 22일(수) 17시부터 19시 1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사이코메트리>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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