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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휠> “코니아일랜드에서 만난 세 남녀! 케이트 윈슬렛,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노 템플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1월 25일 개봉된 우디 앨런 감독, 케이트 윈슬렛,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노 템플 주연의 <원더휠(Wonder Wheel)>은 관람객 평점 8.01, 네티즌 평점 7.69, 누적관객수 21,884명을 기록한 드라마영화다.

영화 <원더휠(Wonder Wheel)>은 코니아일랜드에서 우연처럼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파리, 바르셀로나, 로마, 할리우드, 뉴욕 등 전 세계 워너비 도시의 매력을 영화 속에 아름답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우디 앨런 감독이 <원더 휠>로 자신의 고향 뉴욕으로 컴백, 환상적인 뉴욕 빈티지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거장 우디 앨런 감독이 매혹적인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예술의 황금기인 1920년대의 예술가들과 조우하고 세기를 초월한 타임슬립 로맨스를 펼친 ‘미드나잇 인 파리’의 흥행을 시작으로, 로마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우디 앨런 감독 특유의 위트와 유머를 녹여낸 ‘로마 위드 러브’, 남프랑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술사와 심령술사의 로맨스를 그린 ‘매직 인 더 문라이트’까지 유럽의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카페 소사이어티’를 통해 눈부시게 찬란한 할리우드와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꿈같은 로맨스를 그리며 국내 흥행에 성공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원더 휠>이 한동안 유럽 배경의 작품 활동을 계속하던 우디 앨런 감독이 오랜만에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와 촬영한 작품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뉴요커’ 우디 앨런 감독의 선택은 1950년대 낭만이 고스란히 담긴 뉴욕 근교의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로, <원더 휠>을 통해 그는 도시 시리즈의 결정판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꿈처럼 환상적인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에서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뉴욕 빈티지 로맨스 <원더 휠>의 배경인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는 우디 앨런 감독의 특별한 애정이 담긴 장소이다. 우디 앨런 감독은 “영화의 제목 <원더 휠>은 지니의 집에서 보이는 ‘코니 아일랜드’의 대관람차 이름이다. 나는 ‘코니 아일랜드’에 가면 언제나 깊은 인상을 받았다. 다채로운 사람들이 모여있고 복잡한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기에 극적인 이야기의 배경으로 삼으면 강렬한 분위기를 낼 거라 생각했다”라고 밝혀, 우디 앨런 감독표 뉴욕 빈티지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케이트 윈슬렛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자리 잡은 영화배우다. 케이트 윈슬렛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단연 세기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 <타이타닉>이다. <타이타닉>에서 여주인공 로즈로 출연한 케이트 윈슬렛의 아름답고 우아한 외모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을 정도. 또한, 케이트 윈슬렛은 헤어진 연인과의 기억을 지워버린다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이터널 선샤인>부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까지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오늘 23일(목) 13시 55분부터 16시 5분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원더 휠(Wonder Wheel)>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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