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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7: 더 세븐>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주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목) 22시 30분부터 채널 CGV에서 영화 <분노의 질주7: 더 세븐(Fast & Furious)>이 방송된다.

2015년 4월 1일 개봉된 제임스 완 감독,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미셸 로드리게즈 주연의 <분노의 질주7 : 더 세븐(Fast & Furious)>은 관람객 평점 9.21, 네티즌 평점 9.1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248,904명을 기록한 액션영화다.

영화 <분노의 질주7: 더 세븐(Fast & Furious)>은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 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이 그들을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 모아 숨막히는 반격을 펼친다는 스토리다.

영화 제작진은 클래식한 머슬카부터 수십억을 호가하는 초호화 슈퍼카들이 끊임없이 질주하고 폭발하며 카레이싱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는 <분노의 질주>가 이번에는 지난 시리즈보다 성능, 파워, 그리고 규모까지 모든 것이 진화된 슈퍼카들이 등장해 다시 한번 카 액션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이제까지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액션 장면들을 완성시키고자 했던 제임스 완 감독에 의해 <분노의 질주7: 더 세븐>에 등장하는 슈퍼카 또한 땅과 공중을 오가며 액션을 소화해야 하는 등 수많은 요건들을 충족시켜야 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7: 더 세븐>의 슈퍼카들은 전세계 로케이션마다 디자인과 성능에 차별화를 두어 촬영을 진행, 높은 완성도를 더했다.

비행기에서 낙하하고 추격해서 검거하는 장면들이 주를 이루었던 콜로라도와 아리조나에서는 차량의 막강한 파워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화려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부다비에서 진행된 촬영은 세련된 아름다움과 스피드를 자랑하는 슈퍼카들이 주를 이루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관객들은 맥라렌 P1부터 2014년형 닷지 바이퍼, 페라리 458, 2012년형 부가티 베이론 등이 광활한 사막을 질주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빈 디젤(Vin Diesel)은 196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영화 <사랑의 기적>으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트리플 엑스 리턴즈>,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 <패스트 & 퓨리어스: 슈퍼차지드>, <라스트 위치 헌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리딕>,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바빌론 A.D.>, <히트맨>, <패시파이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23회 MTV영화제 최고의 콤비상, 2011년 빅스크린 어치브먼트 시상식 올해의 액션스타, 2002년 제11회 MTV영화제 최고의 호흡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마이애미대학교 범죄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 드라마 <요절복통 70쇼>로 데뷔한 영화배우이자 프로레슬링선수다. 영화로는 <정글 크루즈>, <분노의 질주: 홉스&쇼>, <스카이스 크래퍼>, <램페이지>, <베이워치: SOS해상구조대>, <쥬만지: 새로운 세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센트럴 인텔리전스>, <모아나>, <패스트 & 퓨리어스: 슈퍼차지드>, <샌 안드레아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허큘리스>, <페인 앤 게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스니치>, <지.아이.조 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복수자>, <윗치 마운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6회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남자버트키커상, 제6대 WWE 트리플 크라운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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