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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 “소녀를 구하려는 두 사제! 해석과 뜻이 궁금한 반전 결말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토) 22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사바하>가 방송된다.

2019년 2월 20일(수) 개봉된 장재현 감독,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유지태 주연의 <사바하>는 관람객 평점 7.42, 네티즌 평점 7.20, 누적관객수 2,398,519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영화 <사바하>는 서울 도심 한복판,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한국영화계에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544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장재현 감독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사바하(娑婆訶, svāhā)’란 산스크리트어로 주문(呪文)의 끝에 붙여 ‘성취(成就)·길상(吉祥)’ 등을 뜻한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구마 사제라는 전에 없던 소재를 새로운 장르로 변주했던 장재현 감독은 <사바하>를 통해 사슴동산이라는 가상의 신흥 종교를 소재로 한층 강렬하고 과감한 미스터리와 서사를 선보인 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사바하>가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 이정재와 매 작품 평범함을 거부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놀라움을 선사해온 배우 박정민이 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도둑들>,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콰트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며 흥행력을 입증했고, 드라마, 액션, 코미디, 사극, 판타지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끊임없이 도전해온 배우 이정재는 <사바하>에서 신흥 종교를 쫓는 ‘박목사’로 분한 이정재는 뛰어난 언변과 직감을 지닌 인물의 개성을 완벽히 표현해낸 한편, 점점 큰 혼란으로 빠져드는 사건을 파고들며 흔들리고 고민하는 ‘박목사’의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몰입을 끌어낸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으며, 영화로는 <사바하>,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 벌>, <대립군>, <대역전>, <인천상륙작전>, <암살>, <빅매치>, <관상>, <신세계>, <도둑들>, <하녀>, <태풍>, <오! 브라더스>, <오버 더 레인보우>, <흑수선>, <선물>, <시월애>, <인터뷰>, <태양은 없다>, <정사>, <알바트로스>, <모래시계>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2015년 제24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2013년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CJ CGV 스타상,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동>, <타짜: 원 아이드 잭>, <사바하>, <사냥의 시간>, <염력>,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더 킹>, <동주>, <오피스>, <태양을 쏴라>, <들개>, <감기>, <전설의 주먹>, <붉은 손>, <파수꾼>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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