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불타는 청춘> 배우 김찬우 나이 잊은 외모로 새친구 합류! 추억의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아빠, '탑골 조정석'으로 유명!
<사진=SBS 순풍산부인과>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오늘 28일(화) 23시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 배우 김찬우가 새친구로 등장한다.

김찬우는 1989년 MBC 공채 탤런트 19기로 데뷔했다. MBC 청춘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시즌2'에서 주연을 맡으며 주목받은 뒤 1992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이다. 

SBS '순풍산부인과'에서는 미달이 친구 의찬이의 아빠이자 산부인과 의사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지적인 이미지에 젠틀한 미소, 나긋한 목소리로 당시 여심을 사로잡았다. SBS '순풍산부인과'는 순풍산부인과 사람들의 일상 헤프닝을 다룬 시트콤으로 1998년 3월 2일부터 2000년 12월 1일까지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찬우는 청춘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친구임은 물론, 시청자 게시판에 가장 요청이 많았다. 또한 90년대 톱스타이자 최근 ‘탑골 조정석’으로 재조명되며 SNS상에서도 근황이 궁금한 스타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찬우는 변함없는 외모는 물론 살뜰한 요리 실력,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 장작 패기부터 숙소불 피우기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한껏 기대감이 모아진다. 오랜 시간 ‘불청’과 함께한 김혜림 역시 새 친구로 김찬우의 정체를 확인하자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약 2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손을 꼭 붙잡고 과거를 회상해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불청 외전 - 외불러' 편에는 기존 출연진 외에도 한국의 옛 음악을 사랑하는 외국인 청춘들과 가수 박준형, 에일리, 정승환이 합류할 예정이다. 국적 불문, 나이 불문, 다양한 매력을 지닌 ‘불청 외전 - 외불러’ 청춘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어떤 옛 노래를 배우고, 어떻게 재해석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SBS <불타는 청춘> '불청 외전 - 외불러' 편은 오늘 28일(화) 23시에 방송된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