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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 “최고 검술자의 등장 그리고 결말! 정해인·김지훈·이원종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30일(목) 0시 30분부터 2시 4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가 방송된다.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인 1728년, 영조 4년에 일어났던 ‘이인좌의 난’을 소재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을 그린 작품이다.

2017년 11월 23일 개봉된 김홍선 감독, 정해인, 김지훈, 이원종 주연의 <역모: 반란의 시대>는 관람객 평점 6.67, 누적관객수 30,116명의 102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이인좌’를 직접 심문하던 ‘영조’가 분노한 나머지 직접 칼을 들고 그의 목을 쳤다는 야사에서 시작된 상상력은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졌으나 옥사 포졸 신세에 처한 ‘김호’와 새로운 조선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가졌지만 결국에는 역적으로 역사에 기록된 ‘이인좌’ 두 사람의 극적인 대결로 완성됐다.

<사진=네이버 영화>

김홍선 감독은 조선 후기, 실패한 반란으로 기록된 ‘이인좌의 난’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 야사로부터 <역모: 반란의 시대>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정사에는 한양으로 압송된 이인좌가 처형을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인좌를 직접 심문하던 영조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칼을 빼들고 이인좌의 목을 쳤다는 야사가 있다. 대체 이인좌가 무슨 말을 했기에 영조가 그런 선택을 했을까에 대해 상상하면서 이 영화가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영화 제작진은 <역모: 반란의 시대>를 통해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하는 배우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영화 <장수상회>, <임금님의 사건수첩>,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도깨비], [응답하라 1988],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꾸준한 활동으로 시청자 및 예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고 밝혔다. 그간 여심을 녹이는 부드러운 캐릭터로 ‘우유남’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정해인은 <역모: 반란의 시대>를 통해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 역으로 데뷔 이래 가장 리얼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정해인은 198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유열의 음악앨범>, <흥부 :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서울의 달>, <역모 : 반란의 시대>, <임금님의 사건수첩>, <도깨비>, <레디액션 청춘> 등이 있다. TV방송으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슬기로운 감빵생활>, <불야성>, <그래, 그런거야>, <블러드>, <삼총사>, <백년의 신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이모티브,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아시아 트렌드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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