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주연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8년 2월 21일 개봉된 에단 코엔, 조엘 코엔 감독,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주연, 켈리 맥도날드, 가렛 딜라헌트, 테스 하퍼, 베리 코빈 조연의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en)>는 관람객 평점 9.25, 네티즌 평점 8.21, 기자·평론가 평점 8.63을 받았으며, 관객수 90,023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의 미국 범죄영화다. 2018년 8월 9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코언 형제의 12번째 장편영화로 코맥 매카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우연히 돈 가방을 주운 르웰린 모스와 그를 추적하는 살인마 안톤 쉬거, 그리고 사건을 맡은 보안관 에드 톰 벨의 이야기를 다룬다. 코언 형제의 전작들과는 다른 변화를 보여주는 수작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출판되기도 전에 영화의 프로듀서인 스콧 루딘이 코언 형제에게 책을 보내줬고 이미 코맥 매카시의 다른 소설들을 읽고 열광한 상태였던 코언 형제는 환호했다. 코언 형제는 세상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원작의 주제에 흥미를 느꼈고 한명이 책을 잡고 한명이 타이핑을 할 정도로 코맥 매카시의 고유한 목소리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영화의 원작이 피가 낭자한 소설이고 따라서 영화도 코언 형제의 영화 중에서 가장 폭력적인 영화가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소설의 배경과 거의 같은 지역에서 촬영했으며 영화의 엔딩도 소설을 그대로 따른다.

<사진=네이버 영화>

오늘 15일(토) 23시 35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