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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랜드>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 주연 코믹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7일(월) 0시 20분부터 2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좀비랜드>가 방송된다.

2009년 개봉된 루벤 플레셔 감독,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 주연, 앰버 허드, 빌 머레이, 데릭 그래프 조연의 <좀비랜드(Zombieland)>는 88분 분량의 미국 코미디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좀비랜드> 속으로 들어가 보자.

“우린, 좀비와 맞짱 뜬다! 좀비들과의 겁 없는 한판이 시작된다!”

유난히 겁 많고 언제 어디서나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 있다. 외출도 자제하고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던 그는 좀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여러 규칙을 만들고 준수해온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동부 콜럼버스로 향하는 그는 무기로 무장하고 좀비라면 무작정 쏴 죽이는 한 남자를 만나고 서로 동부 쪽으로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동행하게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청년은 이름을 말하려고 그는 서로 이름을 부르면 너무 친해진다며 자신들이 향하는 곳을 이름 삼아 부르기로 한다. 콜럼버스로 향하는 대학생과 탈라하시로 향하는 터프가이. 그렇게 소년은 콜럼버스가, 남자는 탈라하시가 된다.

트윙키라는 과자에 집착하는 탈라하시는 콜럼버스와 마트에 들렀다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는 자신의 여동생이 좀비에게 물렸고 동생의 부탁으로 좀비가 되기 전에 죽이려고 한다며 총을 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자매는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 무기와 차를 빼앗아 달아난다. 억세게 운 좋은 둘은 다시 새로운 차와 무기를 마련해 목적지로 향하는데 다시 그 자매를 만난다. 우연히 한 차를 타고 가면서 적대관계에서 살아남으려는 동료애 같은 분위기로 변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엠마 스톤(Emma Stone)은 198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드라마 <The New Partridge Family>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라라랜드>, <알로하>, <버드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헬프>, <프렌즈 위드 베네핏>, <마마듀크>, <고스트 오브 걸프렌드 패스트>, <페이퍼맨>, <좀비랜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17년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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