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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로리데이> “스무 살의 역동성을 담은 작품! 지수·수호·류준열·김희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월) 14시부터 15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글로리데이>가 방송된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빛나던 네 청춘의 운명을 뒤흔든 단 하루의 사건을 뜨거운 드라마와 선 굵은 연출력으로 담고 있는 드라마작품이다.

2016년 3월 24일 개봉된 최정열 감독, 지수, 수호, 류준열, 김희찬 주연의 <글로리데이>는 관람객 평점 8.54, 네티즌 평점 7.90, 누적관객수 189,442명을 기록한 93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준비된 라이징 무비 <글로리데이>의 돌연한 등장이 불러온 반향은 젊고 신선하다고 밝혔다. 먼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며 이목을 모았고, 예매 오픈 15분 만에 2500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는 이례적 이슈를 만들었다. 상영 이후에는 “신선한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프로그래머)”이자,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스무 살을 그려냈다고 전했다.

찬란한 낮과 잔인한 밤의 교차, 과거와 현재의 시간 재배치 등을 활용하여 제목의 역설적 표현만큼이나 드라마틱한 전개를 만들어 내는가 하면, 소년과 어른 사이에 머물러 있는 청춘의 불안정한 감성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순수함과 패기만으로 부조리한 세상을 상대하기에 미숙하거나 버거웠던 네 친구의 현실은 서툰 걸음으로 비틀거리던 우리들의 스물을 떠올리게 하면서 저릿한 공감의 파장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준열은 1986년 태어났으며, 수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봉오동 전투>, <돈>, <뺑반>, <독전>, <리틀 포레스트>, <침묵>, <택시운전사>, <더 킹>, <계춘할망>, <양치기들>, <글로리데이>, <섬. 사라진 사람들>, <로봇, 소리>, 소셜포비아> 등이 있다. 방송으로 <트래블러>, <운빨로맨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응답하라 1988>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베스트 파퓰러,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올해의 아티스트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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