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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야>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 안보현·호야·박철민·강성미·강민아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수) 12시부터 14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히야>가 방송된다. 2016년 3월 10일 개봉된 김지연 감독, 안보현, 호야, 박철민, 강성미, 강민아 주연, 최대철, 정경호, 조재룡 조연의 <히야>는 관람객 평점 9.17, 네티즌 평점 8.44, 누적관객수 21,687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 작품이다. 이호원과 안보현이 각각 형을 미워하는 동생 ‘진호’와 이에 다가가려 애쓰는 동생바라기 형 ‘진상’으로 분해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애증의 관계를 담은 형제로 호흡을 맞춘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히야>에서 가수를 꿈꾸는 주인공 ‘진호’와 그가 이끄는 보이 그룹 ‘로드킹’의 타이틀곡인 ‘터져버릴 것 같아’가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고 전했다. 극 중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부터 그룹의 리더로 활약하는 모습을 직접 연기한 이호원은 연기뿐 아니라 자신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실력파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가수로서 주인공 ‘진호’의 마음을 표현하는 타이틀곡 작업과 안무에 직접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선보인 것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곡 작업은 엠씨몽, 크레용팝, 티아라, 씨스타, 유키스, 숙희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세 작곡가이자 제작자로 유명한 똘아이박(본명 박현중)이 맡았다고 밝혔다. 극중 ‘진호’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 자신감을 찾아 가는 과정처럼 어두운 느낌에서 밝은 느낌으로 전환되는 강렬한 느낌의 곡을 만들고자 했다는 그는 인트로는 진지하지만 메인 코러스 파트에서 폭발하는 힘을 가진 힙합과 R&B 기반의 얼반 댄스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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