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에코산모사랑, 합리적인 가격·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출장산전·산후마사지 선보여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출장산후마사지 업체는 나날이 많아지고 있지만 꾸준히 오래가는 곳은 많지 않다. 그 속에서 리뉴얼 작업 후 가격을 예전 가격으로 낮춰 합리적인 가격,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산전·산후마사지를 원하는 고객들의 호평을 듣고 있는 에코산모사랑이 있다.

직접적으로 산모들과 만나는 직업으로만 벌써 20년, 그만의 노하우도 생기고 그 노하우를 나누면서 김미자 대표의 에코산모사랑은 어느덧 전국의 도심지역은 관리가 가능한 전국구 출장산후마사지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산모 개개인과의 만남으로 산후마사지라는 영역을 개척하기로 한 후, 그만의 추진력으로 시작한 에코산모사랑은 산모관리를 위한 산후케어 자격증의 취득과 필요한 여러 가지 교육들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산후관리의 시장 개척에 나섰고, 직접 산모님을 만나는 일부터 조리원 등을 통한 사업영역 확장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경력 있는 마사지사들과 함께 조리원 산후관리 시장을 넓혀나가며 에코와 가맹 관계에 있던 조리원에서 산후마사지 샵을 직접 운영하는 방향으로 바꾸면서 에코산모사랑은 위기의 상황도 맞았지만, 그 계기로 최초로 출장산후마사지의 사업이 시작되었다.

지금의 출장산후마사지의 틀은 이때 만들어진 것으로 출장용 베드 제작부터 김미자 대표의 손길에서 시작된 것이다. 에코산모사랑은 지금도 많은 경쟁업체들이 양산된 시점에도 그 정점에 서 있다고 자부하며 늘 한발 앞선 선두주자로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각 지역의 산모들과 지점장님을 찾아가 직접 관리, 채용하며 업무하는 와중에도 김미자 대표는 거주 지역의 독거노인 식사 준비와 노인정 마사지 봉사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고객에 대한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

조리원에서 독점으로 운영되는 마사지샵보다 가성비 좋고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코산모사랑의 서비스는 조리원 퇴소 후에 또는 집에서 산후조리를 할 수밖에 없는 산모들의 관리 취약 시기에 효과적인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코산모사랑 관리는 크게 임신전관리, 산전마사지, 산후마사지 등 총 세 가지로 운영된다. 가장 중심적인 서비스인 산후관리는 기본적인 순환관리와 핵심 온열관리, 골반과 복부관리로 크게 구성되어 있고, 70분, 90분, 120분 관리의 세 가지 중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산후마사지 업체들과 개인으로 진행하는 마사지업체와 견주어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자부하며 한 번 관리받은 산모가 둘째 출산 후 다시 관리를 의뢰하는 것도 에코산모사랑에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에코산모사랑은 출산 후 산모의 건강회복에 최전선에 있는 만큼, 건강하고 아름다운 회복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전국에서 산모를 만나고 있다.

관리받을 수 있는 지역은 서울, 분당, 노원, 수원, 인천, 부천, 안양, 용인, 대전, 대구, 광주, 춘천, 전주, 부산, 울산, 제주 등 웬만한 전국구 지역 출장관리가 가능하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