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비커밍 제인> “그녀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앤 해서웨이, 줄리 월터스,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1일(금) 10시 50분부터 13시 1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비커밍 제인(Becoming Jane)>이 방송된다.

2007년 10월 11일 개봉된 줄리언 재롤드 감독, 앤 해서웨이, 줄리 월터스, 제임스 맥어보이, 매기 스미스, 제시카 애쉬워스 주연, 안나 맥스웰 마틴, 제임스 크롬웰, 조 앤더슨 조연의 <비커밍 제인(Becoming Jane)>은 네티즌 평점 8.58, 누적관객수 212,860명을 기록한 120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2017년 7월 13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비커밍 제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전세계가 궁금했던 그녀의 로맨스. 세상 모든 연인들의 사랑이 시작되다!”

<사진=네이버 영화>

혼기 꽉 찬 나이에 남자보단 글 쓰는 것을 더 좋아해 부모님의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제인 오스틴(앤 해서웨이). 그런 그녀 앞에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더 신경 쓰이는 존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톰 리프로이(제임스 맥어보이). 겸손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아 볼 수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악의 남자다. 산책길에서, 도서관에서, 무도회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그와 티격태격 신경전이 계속되지만 이 느낌이 왠지 싫지만은 않다. 게다가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주책없이 뛰고 솟아오르는 영감으로 펜은 저절로 움직인다. 이것은 혹시 사랑?

한 편, 부와 명예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귀족집안의 미스터 위슬리의 청혼으로 자신은 물론, 식구들 모두 가난이라는 숙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자신의 전부를 바칠 수 있을 것만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 지금, 과연 어떤 선택이 그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사진=네이버 영화>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1982년 11월 12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FOX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3년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세레니티>, <오션스8>, <콜로설>, <거울나라의 앨리스>, <인턴>,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패신저스>, <비커밍 제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1·2>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는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왕립스코트음악연극대학교를 졸업했고, 1995년 영화 <이웃방>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그것: 챕터2>, <글래스>, <셜록놈즈>, <아토믹 블론드>, <23아이덴티티>, <엑스맨: 아포칼립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엑스맨: 데이브 오브 퓨처 패스트>, <트랜스>, <필스>, <테이크다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노미오와 줄리엣>, <음모자>,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원티드>, <어톤먼트>, <버커밍 제인>, <페넬로피>,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데스워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8년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2008년 영국 엠파이어 어워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