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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뮤터> “열차 테러리스트와의 한판 승부!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1월 24일 개봉된 자움 콜렛 세라 감독,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주연, 패트릭 윌슨, 샘 닐, 엘라지베스 맥거번, 조나단 뱅스, 딘-찰스 채프먼, 플로렌스 퓨 조연의 <커뮤터(Commuter)>는 관람객 평점 8.78, 네티즌 평점 8.10을 받았으며, 관객수 286,064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동안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커뮤터>의 자움 콜렛 세라 감독과 제작진들은 <커뮤터>가 액션 스릴러이자 블록버스터로써 매력적으로 완성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모색했고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았다. 제작진은 관객들이 리암 니슨의 액션과 영화가 자아내는 서스펜스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주인공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로 설정했다. 이러한 인물 설정은 스토리의 재미도 있지만 히어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사실적인 액션 디자인으로 이어져 관객들이 영화에 깊게 빠질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리암 니슨(Liam Neeson)은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76년 연극 ‘The Risen People’로 데뷔했다. 2005년 제16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데저트 팜 공로상, 2005년 아일랜드 필름 앤 텔레비전 어워드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으며, 영화 <테이큰> 시리즈부터 <논스톱>, <인천상륙작전>까지 국내에서만 약 1,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액션 장르의 흥행 불패 신화를 지닌 영화배우다. 특히 <테이큰> 시리즈에서 가족을 지키는 전직 특수요원으로 분해 리암 니슨 표 브랜드 액션의 포문을 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로 알려져 있다. <논스톱>에서는 비행기 공중 납치 테러라는 추리 액션과 4만 피트 상공, 폐쇄된 비행기에서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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