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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갑상선기능항진증·갑상선암 증상, 갑상선 면역력 높이는 방법 소개고현아·고동석의 신간도서 『갑상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치유가 답이다』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신간도서 『갑상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치유가 답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결절, 갑상선암, 암수술 후 식이요법(오늘도사랑해, 2020. 2. 28)』는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결절, 갑상선암. 암수술 후 식이요법에 관한 새로운 개념과 음식치유법이다.

단순히 ‘이 음식을 먹으면 좋다’가 아니다. 음식으로 몸이 건강해지고 치유되는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세포’와 ‘미생물’을 언급한다. 다만 ‘의학적인 개념’이 아닌 ‘음식치유의 개념’으로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순수하게 음식으로 해결하는 치유’로 받아들인다면 건강을 회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세포가 만성염증 상태로 세포의 정보력을 잃은 결과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져 몸의 신진대사가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이 굳어간다고 표현할 수 있다. 심장이 뛰고, 뇌가 생각하며, 폐가 숨 쉬는 것 모두 에너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세포의 정보력이 약해져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결국 에너지 부족으로 세포와 근육이 잘 움직이지 못해 우리 몸 전체 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마치 돈이 없어 자동차에 기름을 넣지 못하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과 같아진다.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원인은 소장이 망가진 상태에서 갑상선세포가 열로 인해 만성염증이 되어 세포의 정보력을 잃게 되면서 갑상선 호르몬 합성물질 과정의 결함 또는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갑상선결절 원인”

갑상선결절 원인은 일부 유전성 질환 및 방사선 노출과 연관된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다양한 환경적 소인과 유전적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 아직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갑상선결절 원인은 갑상선세포가 열로 인해 화상을 입어 물집이 생기거나 부풀어 오른 것이다. 이 열은 체질문제, 스트레스 문제, 식생활 문제, 환경적인 문제, 유전적인 문제 등 여러 가지로 발생한다. 화상은 실제로 불에 닿아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만성염증으로 갑상선세포가 손상을 입거나 치밀어 오르는 열을 방어할 때를 말하며, 열 반응 결과와 유사하게 본다.

“갑상선암 원인”

갑상선암의 원인도 유전적 요인과 방사선 노출을 위험인자로 볼 뿐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다.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갑상선암의 원인은 소장이 망가진 상태에서 계속되는 열과 염증으로 갑상선세포의 정보력이 상실되어, 만성염증이 악성종양으로 넘어가거나 돌연변이세포로 변한 상태로 본다.

“왜 추위를 잘 탈까?”

갑상선은 우리 몸의 보일러와 같다. 방에 보일러를 켜면 따뜻하게 데워지듯, 갑상선도 작동되면 갑상선 호르몬이 우리 몸에 열과 에너지를 공급해 체온을 유지한다. 그런데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적게 나오면 몸에 열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 마치 보일러가 고장나서 난방이 안 되듯 몸도 난방이 되지 않아 항상 손발이 차고 추위를 탄다.

“왜 늘 피곤할까?”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몸이 피곤한 이유는 생각이 많으면 호르몬의 낭비가 심하기 때문이다. 몸은 호르몬 관리가 중요하다. 갑상선호르몬은 몸에 필요한 여러 호르몬을 만드는데, 낭비되는 호르몬이 더 많으므로 몸의 기능은 가다 서다를 반복하게 된다. 몸은 늘 피곤 할 수밖에 없다.

“왜 소화가 안되고 변비가 잘 생길까?”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암을 앓는 사람들은 소화불량과 변비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갑상선기능 저하로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위장관 운동이 느려지고, 체내에 소화효소가 부족해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장기능 역시 떨어져 변비가 생긴다.

“왜 임신 중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길까?”

음식치유의 관점에서 임신 중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태아와 영양분을 나누고, 입덧 등으로 음식을 잘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산모는 영양분 부족이 생기기도 한다. 또 새로운 환경에 산모의 신경은 날카로워지고 예민해져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해진다. 더욱이 태아의 성장에 따라 모체의 호르몬 변화가 심해지는데 이 모든 것은 열을 만들어 세포의 정보력을 무너뜨린다. 결국, 갑상선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태아의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 산모는 충분한 영양 섭취와 함께 열을 만드는 상황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음식(飮食)이 약이라는 뜻?”

음식은 방향성이다. ‘약으로 치료 못 하는 것은 음식으로 치료한다.’라는 말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어떤 질환이 치료된다고 착각할 수 있는데, 이 말은 음식으로 내 식생활 습관을 고쳐 몸이 원하는 방향 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는 뜻이다. 생활습관으로 오는 질병인 경우는 약을 써도 곧 돌아오고 병이 반복된다. 이때 음식은 약이 될 수 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오는 독소로 인한 질환은 음식으로 몸을 변화 시켜 몸을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를 ‘약으로 치료 못 하는 것은 음식으로 치료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음식은 마부와 같다. 마부는 말에게 먹이를 주고, 쉬게 하고, 건강관리를 하여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끌어 간다. 즉, 음식은 약처럼 즉시 효과를 내지는 못하지만,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생기지 않도록하여, 우리 몸이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이끄는 마부이다.

저자 고현아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했고 NTF푸드파마 약사학회 생체부할의학회 음식치유 전문과정을 수료했다. 치유사 자격증 소지하고 있다. 한국약선연구원과 음식치유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현재 식이요법 전문가로 질환별 음식치유를 연구하고 강연을 하고 있으며 고현아 식이상담센터 대표이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여유만만〉, 〈굿모닝 대한민국〉,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다큐프라임〉, SBS〈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TV조선 〈만물상〉, 채널A 〈닥터지바고〉, 한국경제〈건강매거진〉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다.

저자 고동석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NTF푸드파마 약사학회 생체부할의학회 음식치유 전문과정을 수료했다. 치유사 자격증 소지하고 있다. 로가닉 식이치유학교, 디지털 농업인 대학 및 강소농 교육을 수료했다. 식이요법 전문가로 음식치유 연구소 부원장을 지냈으며 친환경 먹거리와 건강음식을 연구하고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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