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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생존법칙 1 어떤 소리도 내지마라! 2 아무 말도 하지마라!”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화) 17시 30분부터 19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A Quiet Place)>가 방송된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A Quiet Place)>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4월 12일 개봉된 존 크래신스키 감독, 마이클 베이 제작, 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주연의 <콰이어트 플레이스(A Quiet Place)>는 관람객 평점 8.28, 네티즌 평점 7.73, 누적관객수 526,078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서스펜스공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소리 내면 죽는다’는 설정의 영화로 전세계를 파괴시켜버린 무차별적인 공격과 숨통을 조여 오는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 가족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최소화하며 위태롭게 살아간다. 그들이 숨소리조차 마음 편히 낼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모든 소리를 제어해야 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풀어나간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단 한 번의 일상적인 소음이 바로 죽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세상에서 한 가족이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처절한 상황이 충격적이었다. 소리 내지 않고 일상을 보내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연구해야만 했다”며 강렬한 첫 인상을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걸 온 더 트레인>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숲속으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스릴러, 액션, 뮤지컬,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와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극한의 상황 속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연기에 도전하며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펼쳤다.

주연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는 처음으로 수화 연기에 도전한 것은 물론, 모든 감정과 대사를 오로지 표정과 몸짓만으로 전달해내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엄마로서, 인간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절박함과 두려움을 보다 깊이 있게 표현했다. 에밀리 블런트는 ”우리 부부도 실제로 두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어서, 극중 부부의 상황과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드러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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