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에바 그린, 엘라 퍼넬, 에이사 버터필드 주연 판타지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화) 22시부터 23시 1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1부, 23시 10분부터 24시 20분까지 2부가 방송된다.

2016년 9월 28일 개봉된 팀 버튼 감독, 에바 그린, 에이사 버터필드, 사무엘 L. 잭슨, 앨리슨 제니, 엘라 퍼넬, 주디 덴치, 킴 딕켄스, 크리스 오다우드 주연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관람객 평점 8.58, 네티즌 평점 8.4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718,160명을 기록한 판타지·미스터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이 영화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45주 연속 선정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소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원작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의 영화화가 확정됨과 동시에 해외 언론은 팀 버튼 감독이 연출가로 물망에 오른 것을 앞 다투어 보도하며 팀 버튼과 원작 소설과의 완벽한 조합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 제작자 제노 타핑은 각본을 읽는 순간 마치 팀 버튼 감독을 위해 쓰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감독 또한 기꺼이 연출 제안에 응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팀 버튼 감독은 “원작자가 사진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냈다는 사실이 맘에 들었고,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출을 결정했다”라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미스 페레그린’ 역으로 ‘에바 그린’에게 직접 연락해 캐스팅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작자 랜섬 릭스는 “팀 버튼 감독이 내 책을 영화화한다는 사실은 정말 굉장한 일이었다. 팀 버튼이야말로 이 책의 소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밝혔다.

영화 제작진은 특히 <배트맨> 시리즈,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한 작품에서 보여줬던 상상 속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겨내는 팀 버튼만의 탁월한 연출력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