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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감독,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주연 우주생존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화) 19시 20분부터 21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그래비티(Gravity)>가 방송된다.

2013년 10월 17일 개봉된 산드라 블록(라이언 스톤 역), 조지 클루니(맷 코왈스키 역) 주연의 <그래비티>는 관람객 평점 9.12, 네티즌 평점 8.29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280,151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SF영화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했으며, 2018년 8월 29일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 <그래비티>는 허블 우주 망원경을 고치려고 우주를 탐사하던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동료 맷 코왈스키(조지 클루니)가 우주에 떠도는 인공위성 파편과 충돌하면서 펼쳐지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충돌과 함께 라이언 스톤 박사와 우주선을 연결하는 로봇 팔이 부러진다. 인공위성 등 우주 쓰레기에 맞아 파괴된 위성에서 파편이 발생해 또 다른 위성을 위협하는 연쇄폭발의 악순환을 이르는 ‘케슬러 증후군(Kessler syndrome)’에 휘말려 라이언 스톤 박사는 우주의 미아가 되고 만다. 아무런 소리도 산소도 없는 우주 한복판에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한 라이언 스톤 박사의 생존분투기를 그린 영화다.

송효정 영화평론가는 “살아야 한다, 하지만 죽고 싶다. 라이언은 당위와 충동의 이율배반을 경험하는데 고독했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쓸 바에야 오히려 죽음이 더 가깝고 매혹적이기 때문이다. 노화라 하든 필연이라 하든 죽음은 생을 빨아들이는 힘의 중심이다. 언제나 늘 우리를 당기는 보편적 힘의 작용인 그래비티는 달리 보자면 죽음 충동에 비유된다. 나아가 라이언의 귀환은 우울증에 대한 대응의 과정이기도 한데, 그런 관점에서 그녀는 증상을 극복해가며 지구로 귀환하는 에이리언 시즈 리플리의 20세기 버전처럼 보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산드라 블록(Sandra Bullock)은 1964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이스트캐롤라이나대학교를 졸업햇고, 1987년 영화 <행맨>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버드 박스>, <오션스8>, <프레지던트 메이커>, <히트>, <그래비티>, <모스트 원티드>,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블라인드 사이드>, <프로포즈>, <레이크 하우스>, <미스 에이전트2>, <크래쉬>, <투 윅스 노티스>, <미스 에이전트>, <28일 동안>, <포스 오브 네이처>, <이집트 왕자>, <프랙티컬 매직>, <스피드2>, <타임 투 킬>, <네트>,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피드>, <데몰리션맨>, <행맨>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 여우주연상, 2014년 제4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지 클루니(George Timothy Clooney)는 1961년 미국에서 태어났고, 노던켄터키대학교 방송신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영화 <삶의 현실들>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서버비콘>, <이키텍츠 오브 디나이얼>, <머니 몬스터>, <헤일, 시저!>, <투모로우랜드>, <그래비티>, <라디오맨>, <아르고>, <킹메이커>, <디센던트>, <아메리칸>, <더 재킷>, <윈드 칠>, <마이클 클레이튼>, <오션스13>, <스캐너 다클리>, <굿나잇 앤 굿럭>, <오션스 트웰브>, <파 프럼 헤븐>, <인썸니아>, <오션스 일레븐>, <스파이 키드>, <퍼펙트 스톰>, <쓰리 킹즈>, <황혼에서 새벽까지>, <피스메이커>, <배트맨4>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세실 B. 데밀 상,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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