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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류승룡·이하늬·진선규·이동휘·공명 주연 수원왕갈비통닭 위장창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화) 22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극한직업>이 방송된다.

2019년 1월 23일 개봉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주연, 신하균, 오정세, 김의성 조연의 <극한직업>은 관람객 평점 9.20, 네티즌 평점 8.51, 누적관객수 16,265,658명을 기록했다.

영화 <극한직업>은 <스물>을 통해 전매특허 말맛 코미디로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성을 입증한 이병헌 감독이 특유의 촌철살인 대사에 마약치킨 위장창업 수사라는 기발한 소재와 설정까지 더한 코믹 수사극이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극한직업>이 한 팀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영화로 무엇보다 캐릭터 플레이와 케미스트리 그리고 각 캐릭터간 밸런스를 가장 중시했다며, 영화 속에서 관객들은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배우 5인의 싱크로율 100% 캐릭터와 전무후무한 역대급 팀워크를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종병기 활>,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등의 정통 사극부터 <7번방의 선물>, <내 아내의 모든 것> 등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코미디 장르까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연기파 배우 류승룡이 <극한직업> 마약반의 좀비반장 ‘고반장’으로 ‘희극지왕’의 반가운 귀환을 알린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팀원도 챙겨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 본인의 자리도 챙겨야 하고. 그래서 바쁘고 고달픈 소시민 가장이자 리더의 모습을 담아낼 배우는 류승룡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는 이병헌 감독의 말처럼 ‘고반장’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류승룡표 생활 연기를 볼 수 있다. 영화부터 드라마, 공연, 예능 방송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전 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하늬가 마약반의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았다. <극한직업>을 통해 처음 액션에 도전한 이하늬는 온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친 것은 물론 실감나는 형사 캐릭터를 위해 노 메이크업을 불사하며 촬영에 임하는 등 연기 변신에 대한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범죄도시>에서 살벌하게 무서운 사채업자 ‘위성락’을 통해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진선규는 <극한직업>을 통해 살벌하게 웃기는 마약반의 절대미각 ‘마형사’로 분해,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한편, 마약반에서 유일하게 정신줄을 잡고 고독하게 수사를 펼치는 마약반의 추격자, ‘영호’ 역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자신만의 개성을 발산해온 배우 이동휘가 맡아 입체감을 부여했고, 실전 경험 전무하지만 의욕만 과다한 마약반의 막내 형사, ‘재훈’ 역은 브라운관에서 여심을 사로잡아온 청춘 배우 공명이 연기해 매력을 더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승룡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으며,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극한직업>, <7년의 밤>, <염력>, <서울역>, <도리화가>, <손님>, <명량>, <표적>,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내 아내의 모든 것>, <최종병기 활>, <고지전>, <아이들>, <평양성>, <퀴즈왕>, <시크릿>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2013년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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