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스모킹 에이스> “벤 애플렉, 제레미 피번, 라이언 레이놀즈, 앤디 가르시아 주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7일(목) 22시 30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스모킹 에이스(Smokin' Aces)>가 방송된다.

2007년 3월 8일 개봉된 조 카나한 감독, 벤 애플렉, 제레미 피번, 라이언 레이놀즈, 앤디 가르시아, 앨리샤 키스, 레이 리오타 주연, 타라지 P. 헨슨, 데이빗 프로벌 조연의 <스모킹 에이스>는 네티즌 평점 7.03, 누적관객수 137,855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스모킹 에이스>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별난 캐릭터와 블랙 유머, 상상력을 전복시키는 독특한 스타일의 액션이 교묘하게 얽혀 탄생한 초강력 쾌감 액션이다. 보수적인 FBI 요원들과 범죄에 깊이 빠진 라스베가스의 스타, 조직 내의 무능력한 경호원, 천박한 보석 보증인, 타락한 전 경찰, 거리의 암살자들, 고문 전문가, 아무 일이나 닥치는 대로 맡는 변호사, 제정신이 아닌 세 명의 용병들이 한데 몰려 이질적인 사건과 폭력이 버무려진 특이한 액션 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그 누구도 상상치 못한 스토리와 영상을 선사하고자 했던 열망대로 <스모킹 에이스>가 강렬한 드라마와 파괴의 모호한 경계선을 넘나드는 실제 삶보다 더 크고, 더 현실 같은 폭력의 세계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벤 애플렉(Ben Affleck)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영화 <The Dark End of the Street>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저스티스 리그>, <어카운턴트>,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나를 찾아줘>, <히든카드>, <더 컴퍼니 맨>, <할리우드랜드>, <데어데블>, <진주만>, <다크니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4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인도주의상, 2013년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odney Reynolds)는 1976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YTV 드라마 '힐사이드'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크루즈 패밀리1·2>, <명탐정 피카츄>, <데드풀2: 순한 맛>, <더 보이스>, <데드풀1·2>, <킬러의 보디가드>, <라이프>, <크리미널>, <미시시피 그라인드>, <우먼 인 골드>, <페이퍼맨>, <R.I.P.D.: 알.아이.피.디>, <세이프 하우스>, <19곰 테드>,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더 웨일>, <베리드>, <프로포즈>, <반딧불이 정원>,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더 나인스>, <저스트 프렌드>, <아미타빌 호러>, <블레이드3>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4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2016년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코미디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