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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카닉: 리크루트> “제이슨 스타뎀, 제시카 알바, 토미 리 존스 주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8일(금) 13시부터 15시 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Mechanic: Resurrection)>가 방송된다.

2016년 8월 31일 개봉된 데니스 간젤 감독, 제이슨 스타뎀, 제시카 알바, 토미 리 존스 주연의 <메카닉: 리크루트>는 관람객 평점 7.67, 네티즌 평점 6.62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52,006명을 기록한 98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는 2011년 개봉된 영화 <메카닉>의 후속편으로 과거를 잊고 편안한 삶을 살아가던 비숍(제이슨 스타뎀)이 미지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제시카 알바)가 납치되고, 요구조건으로 3개의 불가능한 암살의뢰를 받으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메카닉: 리크루트>가 호주, 브라질, 태국까지 3개 대륙을 오가는 월드 와이드 로케이션이라고 밝혔다. 태국의 광활하고 푸른 바다의 시원함과 바다 위 럭셔리한 요트에서 펼쳐지는 액션은 화려한 볼거리와 가슴을 뚫어주는 통쾌함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로 관객들의 눈을 한 시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브라질의 랜드마크 예수상부터 호주 시드니의 대표 건물 오페라 하우스의 등장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재미를 더한다. 특히 시드니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초고층 빌딩의 외벽에 매달린 제이슨 스타뎀의 극한 액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짜릿함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전달한다. 또한 케이블카와 높은 절벽 위에서 망설임 없이 몸을 던지는 고공 액션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슨 스타뎀(Jason Statham)은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메가로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메카닉: 리크루트>,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와일드 카드>, <허밍버드>, <파커>, <홈프론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익스펜더블1·2>, <세이프>, <블리츠>, <메카닉>, <스내치>, <더 원>, <트랜스포터>, <셀룰러>, <아드레날린 24 1·2>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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