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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스 코드>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제이크 질렌할, 미셸 모나한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토) 12시 40분부터 14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소스 코드(Source Code)>가 방송된다.

2011년 5월 4일 개봉된 던칸 존스 감독, 제이크 질렌할, 미셸 모나한 주연, 베라 파미가, 제프리 라이트, 마이클 아든, 카스 앤바, 러셀 피터스, 브렌트 스카그포드 조연의 <소스 코드>는 네티즌 평점 8.98, 누적관객수 1,277,690명을 기록한 93분 분량의 SF액션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소스 코드>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주어진 시간 단 8분,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도시를 위협하는 열차 폭탄 테러 사건 해결을 위해 호출된 콜터 대위. ‘소스 코드’에 접속해 기차 테러로 희생된 한 남자의 마지막 8분으로 들어가 폭탄을 찾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이 임무가 성공해야만 6시간 뒤로 예고된 시카고를 날려버릴 대형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다. 그는 모든 직감을 이용해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은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영화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스터스 브라더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트롱거>, <벨벳 버즈소>, <와일드라이프>, <옥자>, <라이프>, <녹터널 애니멀스>, <데몰리션>, <나이트 크롤러>, <사우스포>, <에베레스트>, <엑시덴탈 러브>, <에너미>, <프리즈너스>, <엔드 오브 왓치>, <소스 코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조디악>, <투모로우>,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연기상,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키스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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