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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집필 과정 오픈]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의 모든 것!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가장 빠른 브랜딩의 길, 공동 집필 과정”을 통해 브랜딩을 키워가세요!”

한국강사신문의 공동 집필 과정은 가장 빠른 브랜딩의 길이다. 혼자서 책을 쓰려다 힘들어서 공동 집필을 시도하지만 끝내 원고를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고 글에 대한 첨삭 피드백을 해주는 코치와 함께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공동 집필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작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할 때 고질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기획 방향과 불일치한 집필, 저자별 원고의 수준 차이, 저자들 간의 의견 부조화, 원활하지 못한 소통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저자들이 원고 집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며, 수시로 모집된다. 한국강사신문은 이미 『강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 집필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말끔히 해소하여 원활한 출판으로 이어져 참여 저자들의 만족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한편 5월 출간 예정인 (주)임서영 영재교육연구소 영재오 교육매니저들의 영재교육 실천서가 공저 저서로 원고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재오 교육매니저 저자 인터뷰를 통해 책의 컨셉과 기획 의도를 기사화하여 저서와 예비 저자를 홍보 하고 있다. 공동 집필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원고를 함께 집필할 팀(2~12명)을 구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공동 집필 과정은 책쓰기부터 출판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는 과정이다.

공동 집필 과정을 수료하여 책을 출간하게 되면 출간 전부터 ‘강사&책’ 뉴스를 통한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한다. 출간 후에도 저자들은 ‘강사&책’ 뉴스를 통해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브랜딩할 수 있다. 또한 한국강사에이전시에 전문 강사로 등록되어 강의 주제와 관련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 공동 집필 과정 지도 코치

공동 집필 과정을 지도할 정형권 코치는 작가, 교육전문가로 책과 강의를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전문 행복한 공부 발전소와 한국직업능력인증평가원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강사신문 취재본부장을 맡아 공동 집필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 집필 과정을 지도할 정형권 코치는 작가, 교육전문가로 책과 강의를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전문 행복한 공부 발전소와 한국직업능력인증평가원 대표, 한국강사신문 취재본부장을 맡고 있다. 현재 한국강사신문과 함께하는 책쓰기 프로젝트를 전담하여 책쓰기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 칼럼니스트 8주 실전 과정과 함께 ‘공동 집필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1년에 책 한권 이상을 출간하는 ‘연간 정형권’ 프로젝트를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출판사와 협력하여 출판 기획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첫 책이 중국인민우전출판사에서 출간돼 저작권을 수출하였으며, 책 출간과 더불어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중국 이노스 교육에 전수했다. 인문, 고전, 성공학, 자기계발, 글쓰기 등 다방면의 책을 출간하고, 책이 필요한 분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진행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몰입 공부법』, 『진로인문학』,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인생고전』, 『하버드 성공학 특강』, 『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 『거꾸로 학습코칭』, 『자기주도학습의 모든 것』 외 다수가 있다.

■ 과정 수강 안내

‘한국강사신문’ 공동 집필 과정은 수시로 모집되며, 수강하고자 하는 사람은 원고를 함께 집필할 팀(2~12명)을 구성해서 (주)한국강사신문(02-707-22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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