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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마> “오두막에서 5년간 살아남은 아이들!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7일(금) 14시 50분부터 16시 40분까지 OCN Thrills에서 영화 <마마(Mama)>가 방송된다.

2013년 1월 23일 개봉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메건 카펜티어, 이자벨 넬리스, 다니엘 캐쉬 주연의 <마마>는 네티즌 평점 7.73, 누적관객수 91,143명을 기록한 100분 분량의 공포스릴러영화다.

영화 <마마>는 5년 전 행방불명된 아이들이 누군가의 보살핌 없이 숲 속 버려진 오두막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있는 것을 발견됐고, 고작 1살, 3살 밖에 되지 않았던 어린 자매가 도대체 어떻게 살아있었는지, 집으로 돌아와서도 아이들이 벽에 대고 속삭이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끊임없는 미스터리와 심장을 서서히 조여 오는 공포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죽은 엄마의 영원한 사랑을 강조하는 충격적인 소재와 심의가 반려되기도 했던 포스터, 마치 날 것 그대로의 야생의 모습을 보여주는 두 자매의 신들린 듯한 연기, 그리고 소름 돋는 엔딩씬으로 화제가 되었던 예고편 등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마>가 같은 감독과 프로듀서가 5년 전 발표한 3분짜리 동명의 단편 영화로 전 세계에 먼저 알려졌었다고 밝혔다. 이 단편 영화는 광고 디렉터였던 두 사람의 감각을 살려 단 하루 만에 찍은 영상이었는데, 2008년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와 함께 세계 각국의 관객들의 댓글이 끊이지 않았다.

‘획기적인 발상이다. 이 영화는 반드시 장편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올 해 보았던 영상 중 가장 무서운 영상, 3분 만에 이렇게 무서울 수 있다니 놀랍다.’ 등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감독과 프로듀서를 맡은 안드레스 무시에티와 누나인 바바라 무시에티 남매는 10여 년 전부터 함께 작업을 해오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는데, 단편에서 보여준 천재적인 표현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길예르모 델 토로의 찬사 속에 헐리우드 데뷔작 장편 <마마>로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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