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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끌어갈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끌려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이학은 작가의 『키워드 변화법』 저자특강

[한국강사신문 김민 기자]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많은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변화를 이끌어갈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끌려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키워드 변화법’은 보통사람이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변화의 방법이다. 우리도 쉽게 변화할 수 있다.”

지난 14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주)엔터스코리아(마포구 망원동)에서 이학은 작가가 자신의 저서 『키워드 변화법』로 저자 특강을 진행했다.

이 작가는 기업에서 교육 부서를 담당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강의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평생 30권의 책을 출간하겠다는 꿈을 꾸며 매일 글을 쓰고, 매년 15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있다. MBC TV 특강에서 <감정노동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강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오디오클립에서 ‘소설로 읽는 세상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감정노동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 이 작가는 “키워드의 사전적 의미는 데이터를 검색할 때에, 특정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정보를 찾기 위하여 사용하는 단어나 기호를 칭하지만 재정의하면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열쇠”라며 강연을 이끌어 나갔다.

이 작가는 5년 전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했다. 5년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새벽 4시 20분 기상으로 연간 독서량 150권 이상, 취득 자격증 9개 보유, 2권의 도서 출간, MBC TV 특강 출연, 오디오 클립 연재 등을 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키워드’가 있다고 했다.

이 작가는 “매일매일 키워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5년 사이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일 년에 10분씩만’ 빨리 일어나자는 키워드, 교육을 통해 바뀌는 사람은 1%에 불과하다는 마인드로 자신의 강의를 통해 ‘한 사람만’ 변화시키자는 키워드,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 그때그때 ‘한 가지만’ 제대로 알자는 키워드를 고수한다고 했다.

미국 작가이자 강연가인 찰스 존스(Charles Jones)는 “사람이나 책을 통하여 자극을 받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5년 후에도 당신은 지금과 똑같은 사람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금 제4차 산업혁명으로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부터 변해야 한다.

이 작가는 “왜 키워드인가?”라는 물음에 “키워드는 힘이 있고, 변화의 방법 즉 도구 역할을 한다.”라고 말한다. “변화를 하고 싶지만 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키워드 변화법을 통해 쉽고, 단순하게 변화할 수 있다”며 키워드 변화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작가는 키워드 실전 연습법으로 ‘적자생존’, ‘노출증 환자’, ‘첫걸음 떼기’를 예시로 보여주며 "여러분들의 5년, 10년 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라고 외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김민 기자  id89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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