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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사와 악마> “역사 속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라! 톰 행크스 주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월) 19시 20분부터 22시까지 OCN에서 영화 <천사와 악마(Angels & Demons)>가 방송된다.

2009년 5월 14일 개봉된 론 하워드 감독, 톰 행크스 주연, 아예렛 주러, 이완 맥그리거, 스텔란 스카스가드, 아민 뮬러 스탈 조연의 <천사와 악마(Angels & Demons)>는 네티즌 평점 8.16, 누적관객수 1,906,687명을 기록한 138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천사와 악마(Angels & Demons)> 속으로 들어가 보자.

“500년을 기다려온 거대한 복수가 시작된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세계 최대의 과학연구소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에서 우주 탄생을 재현하는 빅뱅 실험이 진행된다. 물리학자 비토리아(아예렛 주어)와 동료 실바노는 빅뱅 실험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 개발에 성공하지만 실바노가 살해당하고 반물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하버드대 종교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교황청으로부터 의문의 사건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는다.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고대의식인 ‘콘클라베’가 집행되기 전, 가장 유력한 4명의 교황 후보가 납치되고 교황청에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앰비그램이 나타난 것. 일루미나티는 ‘지구가 돈다’고 주장해 종교 재판을 받았던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등 18세기 과학의 위상을 높이고자 했던 과학자들이 모여 결성했으나 가톨릭의 탄압에 의해 사라진 비밀결사대.

500년 만에 부활한 일루미나티는 4명의 교황 후보를 한 시간에 한 명씩 살해하고 마지막에는 CERN에서 탈취한 반물질로 바티칸을 폭파시킬 것이라며 가톨릭을 위협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로마 바티칸에 도착한 로버트 랭던과 비토리아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일루미나티의 단서를 파헤치며 그들의 근거지로 향하는 ‘계몽의 길’ 추적에 나서는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행크스(Tom Hanks)는 1956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80년 영화 <어둠의 방랑자>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토이 스토리1·2·3·4>, <맘마미아!1·2>, <더 포스트>, <마크 펠트: 더 맨 후 브로우트 다운 더 화이트 하우스>, <인페르노>,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스파이 브릿지>, <괴물이 사는 나라>, <천사와 악마>, <앤트 불리, 다빈치 코드>, <폴라 익스프레스>, <터미널>, <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스트 어웨이>, <유브 갓 메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포레스트 검프>, <필라델피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그들만의 리그>, <볼케이노>, <빅>, <스플래쉬>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제6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드라마부문 최우수 TV 영화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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