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미스터트롯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2주간 출연! 스페셜 MC 홍진영!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오늘 1일(수) 23시 5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주역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한다. 앞으로 2주간 이들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부터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은 2주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녹화 직후 인터뷰를 통해 “녹화가 아주 잘 나왔다. 어느 한쪽에 치중되지 않게 네 분의 인생과 삶을 담기 위해 고민할 것”이라고 귀띔했던 제작진은 결국 논의 끝에 2주 편성을 확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미스터트롯’ 뒷이야기는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인 4색 맛깔 나는 무대를 꾸며 ‘미스터트롯’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미스터트롯’ 진(眞)선(善)미(美) 주인공들과 장민호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최종 순위 6위를 차지한 장민호의 섭외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이러한 궁금증은 방송을 통해 모두 해소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과거 예능 출연 경험과 세월로 다져진 노련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것. 예능감만큼은 진을 차지한 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진(眞) 임영웅은 우승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전한다. 하루에도 수백 통의 전화가 와 핸드폰을 열기 두려울 정도라고. 게다가 연락 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모두 ‘신발’을 찾았다고 전해 웃음을 터트린다. 인기에 힘입어 고향 포천시의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팬들은 임영웅의 발자취를 따라 포천 성지순례를 돌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중에는 모두가 아는 유명 연예인까지 포함되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이 “약 살 돈도 없었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고로 다쳤지만 돈이 없어 병원도 못 갔다고. 이런 그를 정성스레 치료해준 사람이 있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이 ‘노잼 탈출’을 선언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라스’를 위해 준비한 특급 개인기를 대방출한 것. 김구라 역시 “재주가 많네~”라며 인정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영탁은 ‘미스터트롯’의 인기 때문에 꿈이 산산조각 났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꿈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김구라가 “시건방진 꿈이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대박의 숨은 공신이 자신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과거 ‘스타킹’, ‘히든싱어’에 출연한 경험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는 비법을 터득했다는 그는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한 가지 특별한 행동을 실천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영탁은 “연애하고 싶습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어 이찬원은 흡사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휜 티셔츠에 청재킷을 매치한 이찬원은 특유의 상큼함을 과시하며 설레는 남친미를 뽐냈다. 이마가 살짝 드러나는 ‘쉼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 는 남신 그 자체였다. 

그리고 데뷔 24년 만에 첫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장민호가 달라진 위상을 뽐낸다. 그는 가는 곳마다 어머니들의 열차 행렬이 이어진다며 “’미스터트롯’ 방송 2주 만에 다른 인생이 됐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하지만 ‘미스터트롯’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장민호는 큰 부담감 탓에 중도 포기를 생각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최종 결과에 대해 “순위는 만족하지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스페셜 MC 홍진영의 활약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트로트 하면 제가 빠질 수 없죠”라며 등장부터 텐션을 끌어올린 그는 트로트 전문가답게 ‘미스터트롯’ 4인방의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4인방의 진면목은 오늘 1일(수) 23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