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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용 대표의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출간기념회 성황리에 열려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지난 11일 19시부터 21시30분까지 스칼라티움 강남점에서 송수용 대표의 저서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출간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출간기념회는 먼저 송 대표의 제자 4명이 개인별 주제를 발표한 후, 마지막은 송 대표가 출간기념 특강을 진행한 순으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사례발표는 라이프 트래블 마스터 박신혜 강사가 ‘다 봄 같은 여행’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박 강사는 어린 시절 방황했던 과거를 딛고 일어선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이끌어갔다. 특히 책쓰기 코칭 강연인 DID 토요 모닝 특강을 들으며 변화된 자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사례발표는 한솔교육 리딩맘힐링마스터 신일찬 강사가 ‘모든 흉터는 꽃이다’란 주제로 진행했다. 신 강사는 ‘너 때문’이란 단어가 ‘네 덕분’이란 단어로 바뀔 때까지의 힘들고 어려웠던 인생이야기를 시작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일을 해야 하는 이유도 모른 채, 열정도 없이 목표도 없이 지냈던 세월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가슴에 새겨놓았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노력한다는 멘트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세 번째 사례발표는 이종한 강사가 ‘나의 상처가 사명이 되기까지’란 주제로 진행했다. 이 강사는 가난했던 과거를 부모 탓으로 여기며 자신을 비하했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꾼 사례를 말했다. 책을 읽고 매일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변화했던 상황을 설명해 청중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강사는 “저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고, 내 브랜드로 내 땅을 지키며, 10%의 수익은 나눔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옷을 만들겠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네 번째 사례발표는 크리에이트브 리더 박대호 강사가 ‘결핍이 빚어낸 성장’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박 강사는 “저는 ‘꽃고비’란 꽃을 좋아합니다. 그 꽃말은 바로 ‘와 주세요’입니다. 슬플 때, 쓸쓸할 때 별이 지듯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어딘가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어려웠던 과거를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성공 스토리에 청중들은 웃음을 때로는 뭉클함을 느끼게 한 강연이었다.

마지막으로 송수용 대표가 ‘상처를 사명으로 바꾼 사람들’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대표는 “인생의 문제는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어떤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지만 어떤 사람은 파도를 이용해 더 빨리 나아갑니다”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송 대표는 상대방이 해야 할 결정을 자신이 미리 해버리면 안 된다고 말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발생하는 0%의 성공확률을 행동을 취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 50%의 확률로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상처는 나 혼자 괴로워하고 아파하며 우울증 걸리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상처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진심으로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리더가 되라고 있는 것입니다”라며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송 대표는 육군사관학교 독일어과와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광고홍보 전공)를 마쳤고,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DID 한국인재인증센터 대표로 있으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DID 강연을 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5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대위로 전역해 제지회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IT 벤처기업 기획마케팅이사, 외식업체 (주)강강술래 기획이사, (주)에코포유 부사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들이대 DID』, 『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 정성』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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