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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롱거> “기적 같은 사랑이 시작되다! 제이크 질렌할, 타티아나 마슬라니 주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6일(월) 10시 45분부터 13시 5분까지 스크린에서 영화 <스트롱거>가 방송된다.

2019년 6월 27일 개봉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 제이크 질렌할, 타티아나 마슬라니 주연, 미란다 리차드슨, 클랜시 브라운, 리처드 래인 주니어, 네이트 리치맨, 프란시스 쇼, 카를로스 샌즈 조연의 <스트롱거(Stronger)>는 네티즌 평점 7.83, 누적관객수 4,603명을 기록한 119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스트롱거>의 두 주연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내에서 많은 기대와 인정을 받고 있다. 두 배우가 연기력으로 호평 받는 이유와 이전 작품들에서 찾을 수 있는 매력 포인트까지 평행이론이라고 할 정도로 닮아 있어 2019년 화제가 됐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스트롱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운명이 바뀐 그날, 그의 삶을 바꾼 기적 같은 사랑”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마라톤의 결승점에서 기다리던 ‘제프’(제이크 질렌할)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는다. 병원에서 가까스로 깨어나 목소리뿐 아니라 전신을 움직일 수 없는 그는 종이에 “에린(타티아나 마슬라니)은?”이라며 그녀의 안부를 묻는다. 천만다행 아무 이상 없는 그녀는 제프가 자기를 보러 왔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자책하며 그의 곁을 지킨다. 주위의 격려 덕분에 밝은 모습으로 사고를 이겨내는 듯 하지만 에린만은 제프의 본심을 알고 있는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은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영화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스터스 브라더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트롱거>, <벨벳 버즈소>, <와일드라이프>, <옥자>, <라이프>, <녹터널 애니멀스>, <데몰리션>, <나이트 크롤러>, <사우스포>, <에베레스트>, <엑시덴탈 러브>, <에너미>, <프리즈너스>, <엔드 오브 왓치>, <소스 코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조디악>, <투모로우>,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연기상,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키스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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