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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클립스> “최후의 결전이 시작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주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6일(월) 15시 10분부터 17시 20분까지 OCN Thrills에서 영화 <이클립스>가 방송된다.

2010년 7월 7일 개봉된 데이빗 슬레이드 감독,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주연의 <이클립스(The Twilight Saga: Eclipse)>는 네티즌 평점 7.39, 누적관객수 2,069546명을 기록한 124분 분량의 판타지·로맨스영화다.

영화 <이클립스>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원작소설은 총 4부작으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고 ‘브레이킹 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 소녀 벨라와 아름다운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인간 사이의 대결과 갈등이 이어지는 원작소설은 2010년 5월 현재까지 전세계 1억 부 판매 기록의 초특급 베스트셀러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전편 <트와일라잇>, <뉴문>에서 야기된 사건들이 폭발하는 <이클립스>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결전이 벌어지는 만큼 이를 이끄는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의 맞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먼저 신생 뱀파이어 군대를 만든 빅토리아는 <트와일라잇>, <뉴문>에서 등장한 캐릭터로 <이클립스>에서는 사건을 주도하는 중심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된다. 그녀는 군대를 창설하기 위해 수많은 인간들을 뱀파이어로 만드는데, 이는 뱀파이어 법을 집행하는 볼투리가가 금기하는 일 중 하나. 그러나 벨라를 죽여 에드워드와 컬렌가에게 피의 고통을 주고자 하는 빅토리아의 강한 복수심은 나이를 불문한 신생 뱀파이어를 대규모로 만들어낸다.

신생 뱀파이어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캐릭터는 리더 라일리. 평범한 청년이었던 라일리는 빅토리아로 인해 하루 아침에 뱀파이어가 되는데 빅토리아는 그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유혹하면서 통제불능의 뱀파이어들을 이끄는 임무를 부여한다. 한편 라일리로 인해 뱀파이어가 된 소녀 브리는 잔인한 본성과 순수한 본성 사이에서 고뇌하는 캐릭터로 어린 뱀파이어는 모두 소멸시킨다는 볼투리가의 타겟이 된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Jaymes Stewart)는 199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영화 <써틴 이어>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세버그>, <찰리스 앤젤스>, <리지>, <JT 르로이>, <언더워터>, <카페 소사이어티>, <이퀄스>, <스틸 앨리스>, <참을 수 없는 사랑>, <브레이킹 던 part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클립스>, <뉴 문>, <트와일라잇>, <패닉룸>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5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2015년 보스턴비평가협회상 여우조연상, 2015년 제80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2015년 제40회 세자르상 시상식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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