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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천상륙작전> “한국전쟁 배경, 맥아더 장군과 함께 작전이 펼쳐지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6일(화) 22시부터 OCN Movies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방송된다.

2016년 7월 27일 개봉된 이재한 감독, 이정재(장학수), 이범수(림계진), 리암니슨(맥아더 장군), 진세연 주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존 그리스 조연의 <인천상륙작전>은 관람객 평점 8.55, 네티즌 평점 8.02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7,050,475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전쟁영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로 대부분의 지역을 빼앗긴 한국에서 연합군 최고사령관인 맥아더 장군과 함께 진행되는 인천상륙작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선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으며, 영화로는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 벌>, <대립군>, <대역전>, <인천상륙작전>, <암살>, <빅매치>, <관상>, <신세계>, <도둑들>, <하녀>, <태풍>, <오! 브라더스>, <오버 더 레인보우>, <흑수선>, <선물>, <시월애>, <인터뷰>, <태양은 없다>, <정사>, <알바트로스>, <모래시계>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2015년 제24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리암 니슨(Liam Neeson)은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76년 연극 ‘The Risen People’로 데뷔했다. 2005년 제16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데저트 팜 공로상, 2005년 아일랜드 필름 앤 텔레비전 어워드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으며, 영화 <테이큰> 시리즈부터 <논스톱>, <인천상륙작전>까지 국내에서만 약 1,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액션 장르의 흥행 불패 신화를 지닌 영화배우다. 특히 <테이큰> 시리즈에서 가족을 지키는 전직 특수요원으로 분해 리암 니슨 표 브랜드 액션의 포문을 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로 알려져 있다. <논스톱>에서는 비행기 공중 납치 테러라는 추리 액션과 4만 피트 상공, 폐쇄된 비행기에서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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