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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아이북랜드,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 연령별 도서와 독서 교육이 필요할 때

[한국강사신문 하진형 시민기자] 성원아이북랜드는 코로나19 시기에 책 읽기 프로그램으로 부모님들의 관심을 끌며, 3월 신규 회원이 2월 대비 200% 이상 상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4월 한 달간 1회 무료 수업과 함께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공백이 길어지고, 도서관들이 휴관을 함에 따라 가정에서 책을 읽히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책 읽기는 아이들의 성장 시기에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한데, 책 읽기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이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생체학자 스카몬에 따르면 두뇌와 신체는 성장 속도가 달라서 신체는 만 20세까지 꾸준히 성장하는 반면, 두뇌는 만 6세에 성인의 90%까지 성장하며, 이후 속도는 더뎌지지만 만12세까지 두뇌 발달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만 12세까지를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부르며, 이 시기에 두뇌를 자극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신시내티 어린이 병원의 존 휴튼 박사팀은 부모가 3~5세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었을 때, 아이들의 두뇌에서 청각과 시각 정보를 담당하는 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책 읽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두뇌가 활성화 된 것이다. 이렇듯 책 읽기는 두뇌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최근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 시기에 책 읽어주기가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독서 교육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아이의 연령과 흥미에 맞는 도서를 읽히고, 독서 교육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아이들은 어린 시기에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읽기 기반 종합교육기업인 성원아이북랜드에서는 이 시기 뇌 발달 자극을 위해 아이의 연령별 발달 과정과 교과과정에 맞는 도서 선정 및 독서 지도 방법을 제안하였다.

영아기(0~2세)
일생 중 두뇌 발달이 가장 빠른 시기로 언어 습득의 결정적 시기이기도 하다. 다만, 이 시기에는 책을 장난감으로 의식하기 때문에 놀이 그림책이나 일상을 담은 생활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

유아기(3~4세)
급격한 어휘 발달로 짧은 문장 구사가 가능한 나이로 자기중심적 사고가 강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종합적 사고력과 정서적 안정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권선징악 도서와 규율과 관련된 도서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동기(5~6세)
창의력이 급격이 발달하는 시기로 과거, 미래 등 시제를 이해하고 조금씩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진다. 이 시기부터는 이야기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잡한 이야기책과 상상 및 호기심을 유발할 만한 그림책을 추천한다.

미취학(7~8세)
현실과 환상의 구별이 가능해지며 상상력이 발달하는 시기로 또래 집단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사회 발달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기초 도덕성을 기르는 책이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추천한다. 

초등 저학년
관심사가 여러 방향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며 논리적 표현력이 향상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때는 다양한 관심사를 채울 수 있는 지식 책을 늘려주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환상적인 내용보다는 현실적인 내용의 책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쌓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 고학년
추리력,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등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생각 표현이 가능해진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가치관을 배우거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전, 인문 및 사회와 세계사 등 역사를 다룬 정보 지식 책을 추천한다.

책 읽기에 있어서도 부모는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님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맞는 도서 선정이나 책 읽어주기가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책 읽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교육 전문 기업 ‘성원아이북랜드’가 제안하는 책 읽기 교육 프로그램을 참고해보자.

성원아이북랜드의 무료 수업 신청 혹은 상담 문의를 원한다면 공식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진형 기자  wlsgud7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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