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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휴 글래스 실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주연”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1일(토) 0시 40분부터 3시 20분까지 OCN에서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가 방송된다.

2016년 1월 14일 개봉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도널 글리슨, 윌 폴터 주연, 포레스트 굿럭, 폴 앤더슨, 루카스 하스, 브렌단 플레처 조연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관람객 평점 7.97, 네티즌 평점 7.83, 누적관객수 2,007,649명을 기록한 156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는 미국 서부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전설적인 모험가 ‘휴 글래스’의 실화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25회 MTV영화제(최고의 남자배우상),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촬영상), 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음향상), 68회 미국 감독 조합상(감독상(영화부문)) 등에서 수상했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823년, 필라델피아 출신의 모험가이자 개척자였던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한 모피 회사에서 사냥꾼으로 일할 때 있었던 일을 다루고 있다. 뛰어난 사냥꾼인 그에게도 생사를 위협하는 위기가 다가오는데, 바로 당시 미서부 자연에서 가장 두려운 대상이었던 회색 곰을 만난 것이다.

목과 머리, 등, 어깨, 허벅지까지 찢기고 만 ‘휴 글래스’는 가까스로 동료들 앞에 나타나지만, 지형적인 어려움에 부딪히자 동료들은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와 ‘짐 브리저’(윌 폴터)에게 ‘죽기 전까지 그를 돌보고, 장례식을 제대로 치러주라’는 특별 임무를 부여한 후 떠난다. 그러나 인디언들과 마주하자 두 사람은 달아나버리고, ‘휴 글래스’는 동료들의 배신에 격분하여 그들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상처의 고통과 추위, 배고픔과 싸워가며 4천 킬로미터가 넘는 기나긴 여정을 지나 살아남는다.

이 놀라운 이야기는 여러 신문사를 통해 전국으로 퍼졌고, 그의 이야기는 전설이 되었다. ‘휴 글래스’가 당시의 이야기에 대해 직접 남긴 것은 사냥 중 목숨을 잃은 동료의 부모에게 보낸 편지 한 통뿐이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는 1974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영화 <크리터스 3>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델리리움>, <후드>, <비포 더 플러드>, <러브 바이 나이트>,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오디션>, <브룸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히든카드>, <위대한 개츠비>, <킹메이커>, <레드 라이딩 후드>, <인셉션>, <셔터 아일랜드>, <오펀: 천사의 비밀>, <바디 오브 라이즈>, <디파티드>, <에비에이터>, <갱스 오브 뉴욕>, <캐치 미 이프 유캔>, <비치>, <셀러브리티>, <아이언 마스크>, <타이타닉>, <마빈의 방>, <로미오와 줄리엣>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25회 MTV영화제 남우주연상, 2016년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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