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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활짝 핀 튤립으로 코로나19 통제 가운데 도심 속 힐링

[한국강사신문 민아미 기자] 성동구 서울숲의 활짝 핀 튤립이 완연한 봄을 알리고 있다. 화창한 날씨, 꽃 피는 시즌을 맞아 마스크 착용과 2미터 거리 두기 등의 방역수칙과 안전통제 아래 삼삼오오 들른 시민들이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튤립을 즐기고 있다. 서울숲은 지난 4월 9일부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생태숲(보행가교), 중앙호수 주변 산책로, 곤충식물원, 생태학습장 등의 실내 시설, 체육공원, 숲속 놀이터 등의 공원 다중이용시설 및 봄철 집중 이용 구간은 부분 폐쇄하고 있다.

 

민아미 기자  mam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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