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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큘리스> “최강 히어로가 탄생하다! 드웨인 존슨, 존 허트, 이안 맥쉐인 주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금) 19시 50분부터 21시 50분까지 스크린에서 영화 <허큘리스(Hercules)>이 방송된다.

2014년 8월 6일 개봉된 브렛 래트너 감독, 드웨인 존슨, 존 허트, 이안 맥쉐인 주연, 루퍼스 스웰, 엑셀 헨니, 잉그리드 볼소 베르달, 리스 리치, 조셉 파인즈 조연의 <허큘리스(Hercules)>는 관람객 평점 7.22, 네티즌 평점 7.34, 누적관객수 86,553명을 기록한 98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허큘리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신도 영웅도 아닌 인류 역사상 가장 힘센 남자 허큘리스”

네메안의 사자와 지옥의 개들을 맨 손으로 물리쳤다는 전설적인 업적으로 유명한 ‘허큘리스’는 충실한 추종자들과 방랑하는 용병이 되어 돈을 벌며 살아간다. 그의 명성을 들은 이웃나라 트라키아의 왕과 공주는 죽음의 군단이라 불리는 강력한 군사들을 물리쳐주기를 요청한다. 허큘리스는 이제 전설로 전해지는 자신의 활약상을 증명하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을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야만 하는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마이애미대학교 범죄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 드라마 <요절복통 70쇼>로 데뷔한 영화배우이자 프로레슬링선수다. 영화로는 <정글 크루즈>, <분노의 질주: 홉스&쇼>, <스카이스 크래퍼>, <램페이지>, <베이워치: SOS해상구조대>, <쥬만지: 새로운 세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센트럴 인텔리전스>, <모아나>, <패스트 & 퓨리어스: 슈퍼차지드>, <샌 안드레아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허큘리스>, <페인 앤 게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스니치>, <지.아이.조 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복수자>, <윗치 마운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6회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남자버트키커상, 제6대 WWE 트리플 크라운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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