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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를 권하는 사회,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몸과의 대화법!”제56회 마포나비 독서포럼 개최
<사진=엔터스코리아>

[한국강사신문 김민 기자] 오는 5월 1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망원동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제56회 마포나비 독서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독서포럼에는 오세진 작가가 참석하여 그의 저서 『몸이 답이다』를 주제로 저자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 오 작가는 몸과 제대로 소통함으로써 진정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사진=엔터스코리아>

오 작가는 국내 최초 커뮤니데아 마스터코치이자 엠힐링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로, 고려대학교에서 교육사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인문학적 사유 체계 중 하나인 음양오행을 소통과 접목한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나, 너, 우리’에 관한 관심에서 시작된 행복한 삶에 대한 철학을 기술과 기교보다는 본질과 태도에 근거해 전하는 강의를 하며 유명세를 탔다. 교통사고 후부터 살기 위해 운동하고, 살아야 하니 운동하고, 살아서 운동한다. 그것이 행복해지는 방법임을 굳게 믿고 있다. 저서로는 소통의 본질과 핵심을 밝혀내고, 힐링과 치유의 시너지를 창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커뮤니데아』와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과 나답게 사는 행복한 삶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이 담긴 기록인 『호모코어밸리우스』가 있다.

일을 하러 가다가 세 번의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오 작가는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몸 때문에 무기력증에 빠졌지만, 망가진 몸을 부여잡은 채 이를 악물고 운동을 했다. 마침내 건강을 되찾아 지금은 하루하루를 빛나는 시간으로 채워가고 있다.

<사진=엔터스코리아>

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몸이 변하니 마음이 변하고 모든 것이 변한다. 고로 몸이 답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체력은 곧 마음력이며 소통력이다. 체력이 있어야 매사에 활력이 생겨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일상의 모든 것을 오래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몸’, 즉 ‘건강’이라고 말한다.

또한 강조하는 것은, 운동이 곧 다이어트는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 알기’, ‘바로잡기’, ‘바로 살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몸과의 소통법을 이야기하는 오 작가는 타인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정형화된 미의 기준을 버리고, 남이 아닌 나를 위해 건강한 몸, 아름다운 몸을 추구하며 자신의 매력을 당당히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강연은 피로하고 과로를 권하는 사회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를 지키며 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비결을 알려줄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 기자  id89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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