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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승 저자의 신간도서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 "주체적 삶을 위한 창업, 스타트업 실전 지침서"
<사진출처=바른북스>

[한국강사신문 민아미 기자] 스타트업의 현실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지침서, 박재승 저자의《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가 출간되었다. 취업 대란, 실업률 증가, 출산율 감소로 인한 생산성 악화, 초고령 사회 상황에서 창업을 통한 경제 도약이 모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관련 책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출간된 스타트업, 벤처 창업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성공·실패 사례들, 전문 멘토들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출간된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는 저자가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느낀 점을 고스란히 담아 예비창업자들에게 전하는 ‘실용·실전의 지침서’이다. 창업을 꿈꾸는 20대, 예비창업자, 40~50대 은퇴를 앞둔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회사 만드는 법, 투자유치법, 정부 지원 제도 유치하기, 사업 아이템 개발 등 한정된 투자금으로 가치있게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출처=비주얼 캠프(visual camp)>

저자 박재승은 현재 (주)비주얼캠프(visual camp) 공동창업자로서 경영학 박사이자 숭실대겸임교수(마케팅·소비자 행동론), 인천재능대 외래교수(창업학·창조적 기업가 과정)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국가과학 발전 공로), 2019년 한국 임팩테크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직업 경력은 매우 다채로운데, 대학 졸업 후 의류 수출업체에 입사, 이후 서울이동통신에서 최연소 영업소장, 영업총괄팀장을 거쳐 2000년대 초 ‘Lawmarket’이라는 인터넷 법률 사이트를 공동 창업하여 플랫폼 비즈니스를 누구보다도 빠르게 경험했다.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업체 ‘뉴그리드’의 마케팅·사업본부장을 거쳐 2014년 50대에 지금의 ‘비주얼캠프’를 창업, 미래 예비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이루었다. 또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기술창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강, 대학 겸임교수로 현장 경험이 바탕이 된 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는 산학 융합 실천의 Entrepreneur이다.

<사진출처=비주얼 캠프(visual camp)>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는 7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다. 1~2장은 창업에 대한 꿈과 회사설립 방법, 3장은 사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요령, 4~5장에서는 창업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인 창업자금 확보와 민간 투자 유치하는 방법을, 6~7장에서는 동업의 원칙과 조직관리, 린스타트업·피봇팅의 원리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박재승 대표는 “창업의 길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과거보다 창업 기회와 길은 열리고 있지만 무모하고 준비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본인의 적성이나 경력과는 관계없는 소모성 창업으로 전전하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조사나 준비와 리스크헷지를 위한 방안도 없이 냉혹한 창업의 세계로 몸을 던지고 있다. 그러한 무모한 도전이 유용한 도전이 될 수 있도록 성공을 위한 아낌없는 노하우와 경험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비주얼 캠프(visual camp)>

이어 “특히 5060, 장년(시니어) 기술창업이 한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다. 장년, 중년의 창업은 그들이 그동안 몸과 마음으로 터득한 소중한 지적, 경험적 자산의 ‘기술창업’을 가능케한다. 그들이 당당히 새로운 경제 주체로서 도약할 수 있어야 하고 대한민국의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위해, 나아가 일자리 문제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제 그들의 화려한 귀환을 반겨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김은성(25세, 유투버:리지의 스토리타임)씨는 “저는 유투버 활동하다가 사업자를 내고 본격으로 창업했어요. 제목과는 달리 20대인 저에게도 큰 도움되는 깨알같은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특히 스타트업 동업 조언이 와 닿았는데요, 이제 ‘자수성가 시대’가 아니 ‘다수성가 시대’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동업자와 ‘썸’이 ‘쌈’이 되지 않도록 신뢰와 협력을 해야 하는지 그 노하우도 알려줍니다”라고 후기를 말했다.

<사진출처=바른북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추천사에서 “스타트업은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에는 박재승 대표의 긴 삶의 여정을 통한 경험과 유니크한 사고로 이루어 낸 성공적인 기술창업의 know-how와 알찬 정보가 보석처럼 담겨있다.” 라고 출간 축하를 전했다.

민아미 기자  mam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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